2019년 01월 14일
2019년 1월 14일, 다이제스트
01브리핑
1건1월 14일, 오늘의 뉴스 다이제스트
02국정
9건2월 5일 설날 이전 개각 전망이 늘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설 이후, 2월 중순경 개각과 공무원 출신 장관 대거 발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JTBC는 김부겸, 김영춘, 김현미, 도종환 장관의 교체를 점쳤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민주노총과 토론형식의 비공개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경형신문이 밝혔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은 페북 자제를 선언하고 공수처 신설 등 “권력기관 개혁에 전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하준 교수는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자린고비 경제 그만, 복지재정 확 늘려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교수는 “투자고용, 복지 새 틀을 짜지 않으면 5년 뒤 한국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서울경제신문은 친노 리스크에 조선 생태계가 붕괴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동아일보 1면 톱은 2월 취업 벼랑이 닥쳐온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년 뒤 서울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대차는 ‘광주형일자리’ 파업 노조에 10억원을 청구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광주형일자리, 1월 내 협상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법인세 비중이 OECD 36개국 중 5번째로 높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예측 실패로 작년 더 걷힌 세금이 25조원이며, ‘돈 쓸 타이밍’을 놓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북한이 이르면 이번주 고위급 접촉 예정이며, 2차 북미회담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해외언론이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2차 북미회담 목표는 ‘북 ICBM 폐기’라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한일 간 강제징용 갈등에 대해, 반기문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한일 외교, 역사 앞세우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3국회와 정치권
5건여야는 1월 1임시국회 소집을 두고 공방을 볼이고 있습니다. 한국당의 소집 요구에 민주당은 계획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는 힘 실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연내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징벌적 과징금에 집단소송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소식에 금융사가 긴장하고 있다고 서울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을 올해 안에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22대 총선 공천 룰은 4월까지 확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민주당 송영길의원은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검토”를 주장, 이를 반대하는 우원식의원과 충돌했습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한국당 입당에 대해서 정치권은 갑론을박을 벌였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가 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하면 홍준표 전 대표의 출마가능성도 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YS 차남인 김현철은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04정부와 재계
9건공정위는 ‘위험 외주화 방지’를 담은 표준하도급계약서를 개정했습니다. “재해 가능성이 큰 9개 업종에 원사업자가 안전-비용 책임”을 명시했습니다. 또한 방송콘텐츠 저작권도 제작자 몫이라고 밝혔습니다.
압수수색 빰치는 ‘기업 행정조사’가 연 600건씩 실시되고 있어 기업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야당은 2월 임시국회에 이를 방지하는 개정안을 상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세계일보는 문정부 SNS 광고비가 작년에 2배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수사에서 ‘모르쇠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삼성은 노조원 체포 의뢰와 가족 나들이까지 감시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틀 연속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세계는 ‘카마겟돈(자동차+아마겠돈)’ 공포가 엄습하고 있으며, 미․일․유럽社들이 생사를 건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고 조선일보 1면에서 보도했습니다.
KDI는 내수부진에 이어 수출도 위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신문은 애플의 ‘차이나 쇼크’는 시작일 뿐이며, 다음은 스타벅스라는 美골드만삭스 보고서 파문을 실었습니다.
한겨레신문은 스마트폰 ‘한랭전선’이 ‘반도체보다 심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현대차는 中 진출 16년만에 1000만대 판내를 돌파했습니다.
맥킨지는 “블록체인이 금융 분야에서 성공하기 힘들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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