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7일
3월 27일, 오늘의 뉴스 다이제스트
01브리핑
1건3월 27일, 오늘의 뉴스 다이제스트
02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은 어제 한국벨기에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 평화를 재확인했습니다. 또 바이오·스마트시티·스타트업 등 신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가안보실 김현종 2차장이 극비리에 미국을 방문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장관 후보자들의 의혹이 여전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적자재정을 감수하고 내년에 ‘500조 원 슈퍼예산’을 편성합니다. 재정으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태도지만 일부에서는 ‘총선용 돈 풀기’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초저출산’ 현상에 지방자치단체들이 9,000억 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현금 지원만도 7,044억 원에 달한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습니다.
한국GM 군산공장 매각이 임박했습니다. ‘전북형 일자리’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와 삼성전자는 ‘100% 채용’ 반도체학과 신설을 추진합니다.
공시가 인상으로 부동산 보유세 2조 원이 더 걷힌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승용차 함께 타기 합의가 한 달도 안 됐는데 택시업계가 ‘월급제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무회의 통과했습니다. 100만 명 이상이면 특례 시로 지정됩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연구하고 이명박 정부에서 투자했기 때문에 포항지진의 정권책임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백악관은 북한에 대한 기존 제재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신흥’에서 기습타격용 고체연료 미사일 활동이 포착됐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관훈토론에서 한미동맹을 수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이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하면서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입니다.
영국 하원은 27일 ‘끝장 투표’에 나섭니다. 브렉시트가 새 길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03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9건민주당은 기소권 없는 공수처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패스트트랙이 새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오늘 국회는 박영선‧조동호‧진영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어제 인사청문회에서는 김연철 후보자의 과거 막말‧이념 편향이 집중포화를 맞았습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내달 추경을 편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북한 정권에 이바지했어도 민주당 손혜원 의원 아버지인 김원봉도 유공자가 될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국당 곽상도 의원 수사권고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영장 기각을 놓고 여야가 전방위 대치를 이어갔습니다.
민주당과 베트남 공산당은 교류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KT가 국회의원 친인척‧차관급 딸도 특혜 채용한 정황이 있다고 한겨레신문이 1면 보도했습니다.
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북한 석탄 1만4840t이 올해도 국내에 들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4·3 보궐선거 창원성산 여론조사에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41.3%를 얻어 한국당 강기윤 후보(28.5%)에 앞섰습니다.
04오늘 정부와 지자체는…
10건공정거래위원회는 KT를 밀약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심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한국·몽골 총리회담을 하고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격상을 추진합니다.
산업자원부는 1분 충전배터리·항암 나노로봇 등 파격 기술개발에 16조 원을 투자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빅데이터·바이오 분야 여성 전문인력 3,000명을 육성합니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 과밀부담금 1400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한국당 곽상도 의원 수사 부담 때문에 검찰이 ‘김학의 재수사’ 특별수사팀 투입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습니다.
2013년 당시 김학의 수사팀이 외압 증거를 제출한다고 경향신문이 1면 보도했습니다.
의사단체가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병원에 자료를 요구한 경찰을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딸 특혜 채용 혐의’로 서유열 전 KT 사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결근 이유로 워킹맘 수습사원을 해고한 회사에 무효 판결을 내렸습니다.
05오늘 기업은…
13건마이너스 금리로 국채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어 세계불황의 그림자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 기업들에 감원 칼바람이 불고 있고 식어가는 유럽경제에 투자자들이 냉가슴을 앓고 있습니다.
KDI는 성장전망을 더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은 조양호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에 반대합니다. 대한항공 경영권은 소액주주에 달렸습니다.
애플이 또 혁신을 시작합니다. 제조업 한계를 넘어 콘텐츠에 진출하기로 했지만, 시장반응은 차갑다고 합니다.
5G폰이 전국에서 터지려면 2022년은 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간편 송금·결제 시장이 2년 새 6배로 ‘껑충’ 뛰었습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6조 원으로 전망됩니다. ‘메모리 감산’ 가능성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태원의 야심작인 SK바이오팜 상장이 추진됩니다.
LG전자는 냉·난방공기청정제습가습까지 하나로 통합한 4계절 가전 시그니처 에어컨을 출시합니다. 문제는 가격인데 1천만 원이나 합니다.
한화는 K뱅크에 이어 ‘토스은행’에도 참여, 인터넷은행 진출을 확대합니다.
서정진 회장은 셀트리온 매출을 3년 내 5조 원까지 늘리겠다는 비전을 내놓았습니다.
네이버가 일본 최대 온라인여행사 경영권을 인수합니다.
엄경영 발행인/시대정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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