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8] 12월18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24

01오늘 국정

40건

대통령‧대(大)

  • 이(李), 오늘 업무보고국방·보훈부

    • 李, 오늘 대전-충남 여(與) 의원 만나 '광역단체 통합' 논의
  • 李 "책임 안지는건 천하의 도둑놈 심보" 이학재 인천공항공(公) 사장 또 질타<업무보고>주요 언론

    • "모범돼야 할 공공기관이 선도적 악질 사업자 돼"<기후부>한겨레1면
    • 李 "납품기업·대리점 집단행동 허용해야"<중기부>국민·서울1면
    • 李 "송배전망, 국민펀드로 신속히 깔자"한국·서경1면
    • 이(李) "태양광보다 비싼 해상풍력 왜 매달리나"전자1면
    • 李 "원전 정책, 편가르기 싸움 돼…당적 없는 사람만 말하라"
    • '한국판 IRA' 지방이전하면 파격 보조금머투1면
    • 李 "기술탈취 과징금 20억 너무 싸…매출·이익 연동 부담해야"
    • '탈모 건보 검토' 李 지시에 정은경 복지장관 "재정 큰 영향"
  • 위성락 안보실장 방미(訪美) "핵잠 위한 별도 협정 모색"

    • 미(美) 하원 "한(韓) 디지털 규제, 빅테크 겨눠…무역법으로 대응해야"동아
  • 자주-동맹파 갈등에 대(大) "정동영 통일장관 미(美)와 어긋난 주장 할 수 있어"동아

  • 광주 군(軍) 공항 무안으로…'DJ공항' 뜬다한국·서울1면

  • '김어준 친여(親與) 유튜버방송 패널' 이영채 일(日) 교수…일(日) 오사카 총영사에 임명매경

국정이슈‧정책

  • 한(韓) 출산율 추세 반전 '소멸국' 오명 벗는다이데일리1면

    • 눈치 안 보고 아기 봅니다조선·경향1면등
    • 작년 육아휴직 3명중 1명꼴 '아빠'
    • 전체 근로자 17% 대기업 육아휴직 60% 차지
    • "향후 5~6년(年)이 결혼·출산 인센티브 확대할 골든 타임"조선
  • 환율, 장중 1480원 돌파…8개월내(來) 최고

    • '외환 스와프' 가동<경향·서울1면>…살 때는 1,530원 넘어한경1면
    • 이창용 한은(韓銀)총재 "높아진 환율 문제…금융위기 아니지만 물가·양극화 위기"국민1면
    • 1470원 지속 땐 물가 0.2%p
  • 강남-강북 전세 양극화 역차별 된 부동산 대책이데일리1면

    • 문화재 규제, 담장 밖 '무한대' 적용할 판매경1면
    •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서울 4.5%↑
    • 용산, 서울 표준지·주택 공시가 상승률 1위머투1면
    • 강남·마용성 단독택공시가 5% 이상 올라서경1면
    • 송파 15억 다가구 보유세, 437만→477만원동아경제1면
  • '치매전(前) 후견인 지정' 한(韓) 229명 vs 일(日) 12만명

    • 길 잃은 '172조(兆) 치매머니'매경1면

외교‧안보

  • 유엔사 "DMZ 출입 통제 우리 권한"주요언론

    • 군(軍), 윤(尹)정부 때 '대북(對北) 전단' 23회 살포한겨레·경향1면
    • 방첩사 비상계엄 관련 181명 인사
  • 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정권 테러단체" 베네수엘라 유조선 봉쇄

    • '실세' 와일스 비서실장 "트럼프, 알코올 중독자 성향…관세 생각대로 뱉어"
    • 트럼프, 입국 금지 39개국으로 늘려
  • 시진핑, 김정은 방중(訪中) 포상? 1000만불(弗) 설탕 북한행(行)중앙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5건

국회

  • 배경훈 부총리 "쿠팡 영업정지, 공정위와 함께 조사"<과방위 청문회>동아1면/경향등

    • 김범석 쿠팡 의장 노동자 과로사에 "열심히 일한 내용 남기지마"한겨레1면
    • 쿠팡 미국인(人) 대표, 김범석 어딨냐 묻자 "Happy to be here"<여기오게돼 기쁘다> 딴소리
  • '개인정보 유출 기업,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통과정무위

  • 여(與), 내란재판부법 '투트랙'…강경파 달래고 사법부는 압박한국/세계

    • 여(與), 법관회의 앞세워 "내란재판부 위헌성 제거" 법조계 "그것도 위헌"조선/국민등
  • 김윤덕 국토장관 "주택공급 대책 발표 늦출 수 있어"국토위

    • 남산 케이블카 64년(年) 독점 끝…궤도운송법 개정안 통과
    • 전동킥보드 연령제한·안전교육 의무화 법안 처리
  • 정청래, 통일부 지지…대북(對北) 주도권 공방 여권(與圈) 가세

  • 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법 곧 발의"

  • 진료 플랫폼 규제 범위 논란에…약사법 개정안 2주(週)째 표류경향

  • 주요일정, 운영위-여객기 참사특위-기후특위-문체위-법사위

정당‧정치권

  • 경(警), 통일교 후원명단 확보…임종성 전(前)의원·나경원<국힘> 등 10명 확인경향1면

  • '찐명 진짜 이(李) 호위' 대(對) '독야청청' 정청래…출마장서 부각된 민주당 역학구도경향

  • 장동혁 vs 한동훈 전(前)대표 전면전… 벌써 패권전쟁 불붙이나국민/서울등

    • 중징계 권고에 반발한 김종혁 전(前)최고위원…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계속 그러면 제명"
    • 김문수 전(前)경기지사 "한동훈, 우리 당 보배"…장동혁 지도부 저격한국등
  • 점점 민주당과 멀어지는 조국 혁신당 대표 "문(文)정부 때보다 집값 더 올라"중앙

03정부/재계동향(動向)

59건

부처‧지자체

  • 조선업 외국인 비자 폐지 논의에…업계 "그들 아니면 누가 일하나"<노동부>조선

    • 노란봉투 시행도 전인데…'차별없는 성과급' 무차별 공세중앙경제
  • 부도위기 기업 '쑥' 작년보다 46개 늘어 437곳금감원

    • 이찬진 금감원장 "운용사는 자본시장 파수꾼…투자자 위해 의결권 적극 행사해야"
  • 적자 나도…대형 베이커리 카페 급증 이유있었네한겨레1면

    • 연금저축·고향기부금…'연말(末) 정산 막차' 있다중앙경제1면등
  • 내년 출범 재정경제부 '조세추계과' 신설

  • 김정관 산업장관 "중(中) 제조업 이미 한(韓) 앞질러…AI 전환만이 살길"매경 인터뷰

    • 카페·식당서 일회용컵 쓰면 돈 더 낸다<산업부 업무보고>서울1면/조선등
  • 과기부, 스팸 문자 차단 번호 검증 시스템 가동

  • 구독료 매년 1조(兆) 넘는데…AI 교과서 활용률 8%뿐<감사원>경향/서울등

    • KAIST, AI 강화학습 기술 개발
    • 서울 초중고 66곳, AI가 논술평가 채점
  • 있어도 못 쓰는 작업중지권…악천후에도 수거 내몰린다<한경미화원>세계1면 탐사기획

  • 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지원…AI가 민원 원스톱 전담업무보고

    • 김인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78.9% 득표율 연임 성공
  • 기업행(行) 0명→15명…공(公)기관 '방산 두뇌'도 탈출한경1면

법조‧사회

  • 검(檢), 백해룡 경정 '세관 등 압수수색' 영장 기각…백, 영장-기각 처분서 함께 공개하며 반발

  • '한전 입찰 8년(年) 담합' 의혹…LS 등 임직원 5명 영장 청구

  • 남산 위에 저…케이블카 말고 공공 곤돌라 설치 내일 판가름머투1면

  • 정부, 론스타 소송비용 74억 환수

경제‧기업

  • 가전쇼 점령한 '피지컬AI'…층층마다 물건배달·재난현장선 구조<미(美) CES>매경

    • 오픈AI, 'GPT 이미지 1.5'로 구글 추격
    • 아마존, 오픈AI에 100억불(弗) 투자 검토
    • 애플·모토롤라 폴더블폰 참전
    • 자회사<미(美) 현지법인> 지분 인수권까지 미(美) 정부에 넘긴 고려아연서경1면
    • 고려아연 테네시 '11조(兆) 공장'…미(美) 정부, 지분 34%까지 챙긴다한경1면
  • '더 커진' 세탁기·에어컨 들고 한(韓) 상륙하는 중(中) 업체들국민

    • 중(中) '내수부양' 외치자…위안화 14개월내(來) 최고매경
  • 일(日) 전기차 보조금 증액…최대 1240만원

  • 유럽 '집값 폭등' 사회 문제로…EU "745조(兆) 투입" 첫 주거대책경향/동아등

    • 중(中)서 밀리고, 전기차 대응 실패…추락하는 독일차(車)조선경제
  • 'AI 투자액' 어디로 흘러가나…미(美) 72% 독식,한(韓)은 1%상의(商議)

  • 빚갚기 급급…투자용 회사채 3%뿐매경1면

  • 갤Z 트라이폴드, 2분 완판

  • 현대차(車) 오늘 사장단 인사…조직안정·경쟁력 방점매경

    • 현대제철 CEO 이보룡 부사장 내정…서강현 제철사장→현대차(車) 기조실행(行)
    • 현대차(車)·기아, 미(美)서 도난 우려 400만대 개조 합의
  • LG엔솔, 포드와 9.6조(兆)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

  • 두산, SK실트론인수…반도체 승부수

    • 두산에너빌, SMR<소형원전> 전용공장…연(年)20기 목표 구축
  • 포스코그룹, 年말(末)성금 100억

  • 은행 최대 실적에도…올 희망퇴직 2300명매경

    • 대출 목표 맞추려 年말(末)신규 주담대 '스톱'…실수요자들 혼란동아경제
  • 파이브가이즈, 토종 PEF H&Q에 매각

  • K바이오 빅딜 결실…올 기술수출 20조(兆) 돌파파이낸셜1면

  • 밑 빠진 실손보험…CT 검사비만 연(年)3000억서경1면

  • 주(週)52시간 '철벽'…주저앉는 스타트업한경1면

  • 경동나비엔, 코맥스<스마트홈 전문기업> 328억에 인수

  • 이명희 신세계회장 자택, 314억 11년(年)째 '가장 비싼 집'

  • 전주 AMD·부산 캐리어…남부권 데이터센터에 투자 몰린다중앙경제

산업‧트렌드 등

  • 이재현, UAE 방문 '글로벌 현장 경영'

  • '흑백요리사2' 백종원<불참> 논란 속 공개17일(日)

    • 28개국 차트인…미(美)도 10위권
  • 샤이니 키 아이돌그룹 멤버 "'주사이모' 자택 진료…활동 중단"

  • '어쩔수가없다' 미(美) 오스카 예비후보

  • 워너브러더스, 파라마운트 제안 거절…넷플릭스 인수 가능성

  • 결제 전? 결제 후? 소송으로 번진 뉴욕 '배달앱 팁'조선

  • 정리/ 뉴슬리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