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6] 11월6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27

01오늘 국정

37건

대통령‧대(大)

  • 이(李), 몸살로 소방공무원 오찬 취소

    • 김(金)총리 "YTN 등 정부 자산 헐값 매각 전수조사-감사"한겨레·경향1면등
  • 대(大) "한미(韓美)관세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니다" 결론중앙/뉴스1등

    • 한(韓) 원잠 연료공급 보장 요구에 미(美) 신중…팩트시트 막판 줄다리기동아/한겨레등
    • 한미(韓美), NSC협의체서 미(美) 선박 한국(韓)내(內) 건조 논의
    • '한미(韓美) 비자 핫라인' 구축 합의…팩트시트 곧 마무리
    • 안규백 국방장관 "핵잠→원자력추진 잠수함, 미(美) 아닌 국내 건조가 합당"국방위 국감
  • 수은(輸銀) 행장 내부 출신 황기연 상임이사 임명

국정이슈‧정책

  • 4000선 간신히 지킨 코스피…외국인 사흘간 5조(兆) 넘게 팔아주요 언론

    • 월가 CEO 한마디에 울고 싶던 증시 출렁서경1면
    • 주식·코인·금값 폭락…커지는 위험 회피 심리파이낸셜1면
    • 'AI 거품론' 글로벌 증시 출렁중앙1면
    • 'AI 거품론'에 멍든 코스피주요언론
    • 이 와중에 '빚투' 부추기는 경제정책 책임자들조선
    • '해외투자 쏠림'에 순대외자산 1조불(兆弗) 넘어…환율 상승 압박동아
    • 외환보유액 5개월째 증가 4288억불(弗)…세계 9위로
    • "장기투자에 세(稅) 혜택…한국판 '융프라우 모델' 만든다"<금융전략포 럼><서경1면>
  • 그냥 쉬는 30대, 역대 최대경향1면

    • '그냥 쉬었음' 인구 1년(年)새 7.3만명 늘어 올 264만명세계1면등
    • "원하는 일자리 없어요" '쉬었음' 청년 76만명…'취업 안돼 창업' 비율 18%중앙경제등
  • 빚 못 갚는 한계 중기(中企) 급증…연체율 금융위기 후 최고동아·한겨레1면

    • 내수 부진에 '나홀로' 사장님 1년(年)새 6.5만명↓
    • 법인 파산신청 급증…9월(月)까지 1666건
  • AI칩 돌릴 전력 없는데, 원전 건설 '스톱'<한국1면>

    • 'AI 고속도(道)' 깐다면서…에너지 소비 줄인다는 정부매경1면
    • 제주·전남·경기·부산… '분산 에너지 특구' 지정기후에너지부
  • 전고점<2022년(年)1월(月)> 넘은 서울 집값…'비한강벨트' 소외 여전파이낸셜1면

    • 경기북부 미군(美軍) 반환부지 주택 건설머투1면
    • "8년(年) 임대 끝났는데 못판다"…토허제 갇힌 '2.5만가구'매경1면
    •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인상만으론 집값 못잡는다"조선경제전문가설문

외교‧안보

  • 뉴욕 '34세 사회주의자 무슬림' 시장 당선주요언론

    • 당선 1년(年) 트럼프 '경고 신호'…버지니아-뉴저지 민주 석권
    • 우간다 태생, 7세때 뉴욕 정착한 '금수저'조선
    • '맨해튼 좌파'…자본주의 심장서 사회주의 실험중앙
    • 파텔 FBI 국장-해리스 전(前)부통령-라마스와 미 전(前)정부효율부 공동수장…미(美) 정관계 인도계 주목동아
    • 트럼프 '펜타닐 관세' 인하 행정명령
  • 군(軍)"김정은 결심하면 북(北) 즉시 핵실험"국방위 국감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4건

국회

  • 양대 노총 '65세 정년 연장' 年내(內) 입법 요구주요언론

    • 정년 65세땐 청년 고용 충격…1년(年)씩 연장 유력조선
    • 청년실업 심각한데…노동계 "중기(中企)·대기업 구분없이 일괄 정년연장"매경
    • 민주노총 MZ "정년연장은 불공정"한경1면
  • "국가 부채 사실상 100% 초과" 예산안(案) 공청회…확장재정 경고한국/국민등

    • 한(韓) 총부채 증가속도, 선진국 중 가장 빨라한경1면
    • 윤(尹)때 특활비 '0원' 해놓더니 민주당, 4대 기관 원상복구조선
  • 수차례 무산된 '협동조합 활성화법' 당정(黨政), 행안부 주도로 바꿔 다시 추진조선

  • 법무부 '내란 중요임무 종사' 추경호 전(前)원내대표 체포동의안(案) 제출

  • 헌재, 재판소원 찬성 의견서 제출

  • 국민 절반 "국민연금 불신"경총설문

  • 주요일정, 국방위-예결위-법사위-운영위-정보위

정당‧정치권

  • 유승민 전(前)의원·한동훈 전(前)대표·조국 혁신당 비대위원장…내년에 선거 큰 판 선다조선

    • 유권자 25%가 당원이라는데…풀뿌리 민주주의 시든다중앙1면
    • '유튜브 중독'에 걸린 한국(韓) 정치서울
  • 여 "비호감 극복, 지상 과제"…과반 득표 실패 '탄핵 대선' 반성백서공개

    • 컷오프 된 '이(李) 영입 인재', 정청래 향해 "약속 위반" 공개 비판중앙/경향등
    • "김어준식 팬덤정치" "독재"…내부 반발 부딪힌 여(與) 대표조선
  • 야(野) 장동혁, 오늘 취임후(後) 첫 광주행(行)…5·18묘지 참배·쇼핑몰 부지 방문

  • 김건희여사 '189일(日)간의 거짓말'동아1면

    • 김건희, 형량 줄이기 인정한겨레
  • '서해피격' 서훈 전(前)안보실장 징역 4년(年)·박지원<민> 2년(年)구형…내달 26일(日) 선고

    • '이스타 채용 비리' 이상직 전(前)의원 2심 무죄

03정부/재계동향(動向)

66건

부처‧지자체

  • 금융위, 롯데손보 경영개선 권고

    • 수백억 동원 코인 시세조종 투자자 검(檢) 고발
  • 이찬진 금감원장 "벨기에 펀드 불완전판매 확인 시 배상기준 재조정"

  • 한(韓)·영(英) FTA 개선협상 연내(內) 체결 임박매경

    • "첨단산업 중견기업 5년(年)내(內) 100곳 육성"머투1면
    • 정부, 바이오 R&D 9천억 투입서경1면등
  • 짝퉁 '라부부 키링' 발암물질, 기준치 344배관세청

  • "환경 규제 속도 너무 빨라…배출권 비용 5조(兆) 늘어"<공동건의문>조선경제1면등

    • 온실가스 배출량 역대 최다…이대로면 금세기말 '파국' 불가피한국/경향
  • '건보 무임승차' 피부양자 33조(兆)써머투1면

  • 행안부 'AI 정부실'<AI총괄> 신설

  • 오세훈 "건물 높여도 종묘 그늘 없어"

  • 부산 금정산, 24번째 국립공원 지정

법조‧사회

경제‧기업

  • 미(美) 셧다운 36일(日) 역대최장…트럼프, 의결 정족수 조정 '핵옵션' 요구동아/국민

  • 중(中) 로봇청소기서 '외부인 목소리'…해킹 사례 쏟아져디지털1면

    • 우주서 스테이크 구워먹는 중(中)…'스페이스 경쟁' 위기감 커진 미(美)동아
  • 대만, 3중 방어막으로 AI 인재 지킨다조선1면

  • 한(韓),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로 승부경향

  • 100대 기업, 여(女)임원 6.5% 역대 최고…최다 삼성전자유니코써치

  • 이재용·알바생의 '릴레이 온정'서울

    • 삼성전기, 일(日)과 손잡고 "반도체 유리기판 선점"전자1면등
    • 프로티나·삼성에피스 "AI 항체신약 공동 개발"
  • SK하이닉스, HBM4 공급가 50%↑서경1면

    • SK·아마존 AI 데이터센터 들어설 울산, '분산 에너지 특구' 탈락 논란조선경제
    • SK온, 합병후(後)첫 CEO 타운홀 미팅 개최
  • "올 영업익(益), 폭스바겐 추월"…무뇨스 현대차(車)사장 혁신 주문

  • LG전자, 아이폰 생산장비 사상 첫 공급

  • 롯데 '롯데 유니콘 밸리'<사내(社內) 벤처프로그램> 출범

  • 포항제철소 '불산' 누출, 1명 사망-3명 다쳐

  • 네이버, 사상 첫 분기 매출 3조(兆) 돌파

  • 카카오톡, 중(中)서 접속 재개한겨레

    • 카카오톡 개편 한 달…선물하기 거래 100억 감소조선경제
  • "밀라노 올림픽 열기 그대로" LG유플, 중계 준비 속도

  • 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108조(兆)

  • 고려아연 3분기 매출 첫 4조(兆) 돌파

  • LX인터 대표 구혁서 부사장 내정

  • 한국앤컴퍼니 3사(社), 차(車) 부품전(展) 첫 참가

  • LS전선,미(美)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 무이자 할부도 축소…소비자, 꺼낼 '카드' 없네중앙경제1면

  • "방산·공급망 재편에 M&A 기회 있다"<대체투자 콘퍼런스>매경1면

산업‧트렌드 등

  • 분기 매출 13조(兆) 눈앞 '쿠팡' 대만 로켓배송 30%대 고속성장

    • 수익성은 '제자리'조선경제/세계등
  • CJ 여(女) 임원 25명 2위유니코써치

  • 홈플 인수의향서 낸 2곳 쏟아지는 의구심매경

  • 스벅·할리스 주춤한 새…저가커피 매장 1만개 넘어 '훨훨'매경

  • 경영 원칙 접목한 구광모 'ABC<AI-데이터·기본기·소통> 야구'조선

  • '치매 엄마' 한국(韓)에 모시는 아들…베트남서 220만 흥행<중앙>

  • K뷰티 전도사 된 '트럼프의 입' 백악관대변인…"한국(韓) 사랑해"조선

  • 정리/ 뉴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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