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7]03월27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31건

대통령‧대(大)

  • 헌재, 윤(尹)선고 31일(日)·4월(月) 수순주요언론

    • '만장일치 난항' 분석도한국1면
  • 한(韓)대행 "역대 최악 산불, 진화에 총력"대(對)국민담화

    • '드라이브' vs '브레이크' 운전대 잡은 한(韓), 어디로머투1면
    • 경제 6단체장, 한(韓)대행에게 상법 개정안 거부권 건의할 듯조선경제1면등

국정이슈‧정책

  • 산불발(發)사망 26명·중경상 26명…지리산까지 확산주요언론

    • 최악의 영남 산불, 부산도 위협…이재민 2.8만명조선·서울1면
    • 역대 최악 산불 피해, 늑장 대피령이 키웠다한국1면
    • 끝모를 산불, 진화헬기 떨어져 70대 조종사 숨져중앙1면
    • 초기진화 실패가 '화(火)' 키워…5000ℓ 이상 초대형 헬기 확충을경향/세계등
  • 1월(月)출생아 11.6%↑…증가율 역대 최고

    • 신혼·출산가구 내 집 마련 기회 확대국토부
  • 연·고대 '미(未)복귀 의대생' 내일 최종 제적 통보세계1면

    • '복귀 마감 하루 앞 '서울의대생들, 휴학 찬반(贊反)투표
  • '질 좋은 일자리' 정보통신·전문업종도 고용 불황 그림자국민

  • 미(美) 월(月)1억개 수출 요구· 봄철 국내 수요 증가…불안한 계란값국민

    • 등록금↑월세↑밥값↑…대학가 덮치는 '캠퍼스 플레이션'중앙경제
    • 시외·고속버스 요금 인상 추진매경
  • 전국 주택 시총 6839조(兆)…수도권 68%한은(韓銀)·통계청

    • 래미안 원베일리<서초구> '국평'<24평형> 70억 매매
    • 임대차법 5년(年)…"인상률 상한 손질 필요"토론회
    • 가계·정부 공동 대출 지분형 주담대 도입 추진금융위

외교‧안보

  • 미(美) 정보국장 "북(北), 언제든 추가 핵실험 준비돼"<상원 보고>국민1면등

  • 미(美), 상호관세 2단계 부과 검토…최대 50%서울1면

    • 트럼프 '전쟁계획 유출' 파문 확산
    • 미(美)의 조선해양 패권 파트너는 누구…한일(韓日), 치열한 수싸움국민
    • 미(美) 법원 "친(親)팔<팔레스타인> 시위 한국인(人) 학생 추방 중단" 명령
  • 일(日)'과거사 기술' 교과서 통제 강화

  • 러·우크라, 미(美) 중재 흑해까지 휴전 확대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5건

국회

  • '탄핵심판 선고 촉구안(案) '야(野) 단독 통과<법사위>…전원위 열어 의결 추진

    • 야(野)"윤(尹)선고 미루지 말라" 의원 전원 철야농성 예고
  • 여야(與野), 오늘 본회의 취소…산불 대책 집중

  • 출산·군(軍) 복무 기간 추가했더니…국민연금 지급액 97조(兆) 더 필요매경

  • 수천억 자산가들 상속세, 평균 500억 가까이 줄어<여(與) 추진안(案)>한국/경향

  • 의원 77% 재산 증가…162명 1억 이상↑재산신고

정당‧정치권

  •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고법 "고(故)김문기 전(前)처장·백현동 허위발언 아냐"주요언론

    • 야(野) 의원 60여명, 법원앞 도열한 환호
    • 선거·부패사건 전담…부장판사 3인(人) 대등 심리
    • 위증교사·대장동·대북(對北) 송금·법카…이(李), 나머지 4개 재판 진행 중
  • 여(與) 지도부·잠룡 '정치인 거짓말 면허증' 일제히 비판

    • '문형배 헌재소장 대행 임기내(內) 결론 안 내고 퇴임설(說)' 불 지피는 여(與)…기각·각하 여론전 펴나경향
  • 법원이 4번 살려준 이재명, 시장·도지사 거쳐 대통령 향해 질주조선

    • 이(李), 안동 산불 대피시설 방문
    • 입지 좁아진 비명계…일부 주자 경선 포기 검토동아

03정부/재계동향(動向)

84건

부처‧지자체

  • 상법 개정안 놓고 금융위에 반기 든 금감원조선경제1면등

    • 이복현금감원장 "삼부토건 주가조작 조사…김(金)여사-원희룡 연관성 분석 중"MBC출연
    • 이복현 "MBK, 홈플러스 변제계획 거짓말"
    • 금감원 '코스피 먹통' 거래소 검사 착수
    • 돈줄막힌 개발…공매 작년 3배매경1면
  • 유통사 갑질 과징금 강화 '솜방망이 처벌' 없앤다매경

  • 고용부, 현대ENG 본사·현장 25곳 기획 감독 착수

  • 과기부, 재난 로밍 첫 발령…방송·통신 재난 위기 경보 '주의'

  • '여의도 5.5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완화국방부

  • 정부 쌀 감축에 '역대 최소' 생산…'수급 불안·식량안보 위협' 우려경향

  • 천안함 46용사 15주기 추모식

  • 소비자원 "니코틴 없다는 액상 전자담배서 니코틴 검출"

  • 노후 하수관 56%, 대규모 지하 개발 급증…서울 '싱크홀 지뢰밭'서울

    • 서울 작년 개인파산 10명 중 8명 50대 이상
    • 서울시(市), 법인 택시기사 최대 월(月)20만원 지원
    • 서울시(市), 자치구 '약자동행 사업' 33개 본격 지원
  • EBS 신임 사장 신동호 전(前)MBC아나운서 선임

법조‧사회

  • 대법원, 외국법원 작성 신문조서 증거능력 인정

  • 심우정 총장 재산 121억…1년(年)새 37억 늘어한겨레/경향등

  • 전농 트랙터 1대, 한밤중 광화문 잠입 시위

  • 법원 난동자 모인 남부구치소 '민원테러' 몸살세계

  • 다시 불거진 '키코'<통화옵션 파생상품>…손실 본 기업, 은행 5곳에 소송한경1면

  • 부모 있는데 고아 속여 해외입양…진실화해위(委), 56명 인권침해 확인

경제‧기업

  • 최태원 "초불확실성 시대, 기업의 큰 적"<상의(商議) 4주년>세계1면

    • 최(崔) "WTO 체제 귀환 힘들어…한(韓) 경제모델 바꿔야"
    • 최(崔) "한(韓) AI 기술력, 세계 10위권 밖…우리만의 LLM<거대언어 모델> 개발 못하면 종속국 전락"
    • 대미(對美)·대중(對中)·대(對)EU 수출 일제 감소…경기전망 역대 최장 부정적세계
    • 눈높이 낮추는 상장사들…5곳 중 3곳 영업익(益) 하향서경1면
    • "공장 돌릴수록 손해" 제조업 멈추자, 전력사용 급감매경
    • "전기요금 깎아 달라"…한계업종 '아우성'서경1면
  • 미(美) 반도체산업, 돈 몰리는데 공장 돌릴 사람이 없다동아경제1면

    • 테슬라 2월(月)유럽 판매 40% 감소
    • MS, 추론모델 적용 '대화형 AI' 한(韓)서 첫 공개
    • AI 생태계 키우는 MS…KT·LG와 '기술 동맹'파이낸셜1면
    • 나델라 MS CEO "AI판 뒤집을 대규모 혁신 온다"중앙인터뷰
  • "중(中)기업들, 해고된 미(美) 연방공무원 채용 시도"로이터

  • 한(韓) 철강, EU 무관세 수출 물량 최대 14% 감소

  • '반<반도체>·전<전장부품>' 노린다, 이재용의 중(中) 드라이브중앙경제1면

    • 삼성 첫 외국인 디자인 사장 펩시코 출신 포르치니 영입매경1면
    • 삼성SDI, AI 총괄조직 신설
    • 해양 플랜트 '심장'…삼성중(重), 독자 개발한경1면
  • SK, 이사회 여(女)의장 3명 나와매경

  • 현대제철 '50세 이상 전사' 희망퇴직 실시

    • 현대제철 유상증자 부인(否認)
    • '잇단 안전사고' 현대ENG, 국내 토목·인프라 철수 검토머투1면
  • 구광모 "배터리, 주력 사업으로 반드시 성장시킬 것"주총

    • LG, 올레드 TV 신제품 출시
    • LG엔솔, 델타 일렉트로닉스와미(美)주택용 ESS 공급
  • 조원태 한진회장 "대한항공, 글로벌 메가캐리어 도약"주총

  • 한화,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100% 참여…9800억 출자

  • 네이버 이해진 이사회 복귀…최수연 대표 연임

  • '그들만의 카카오 주총'…170만명 주주 중 참석자는 20여명국민

    • 정신아대표 "카카오 분리 다음, 매각 계획 없어"
    • 카카오 이사회 의장 함춘승 사외이사 선임
    • VIG<사모펀드> 카카오모빌 지분 40% 인수 추진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5연임 확정
  • KT, MS와 전략적 파트너십 성과 공개…"한(韓) AX<AI전환> 생태계 확장"

  • 4대은(銀)<KB국민·신한·하나·우리> 깡통대출 3조(兆) 넘어 역대 최대

    • KB금융, 이사회 의장 조화준사외이사 선임
    • 우리금융, 4대지주 첫 비과세 배당
    • 기업은(銀), 대출마다 '부당대출 방지 확인서' 도입
    • DGB금융그룹→iM그룹 사명(社名) 변경
  • 두산스코다파워 찾아 터빈 점검한 체코 대통령…원전수주 최종계약 순항

  • HMM 대표 최원혁전(前)LX판토스대표 선임

  • 해외투자 미(美) 종목 비중 90%…한은(韓銀) "손실 우려, 분산투자할 때"

    • 감사보고서 미제출 56곳 상장폐지 시계 '째깍째깍'매경
    • 상장사 35곳 '상폐 사유' 발생파이낸셜1면
  • 탈모·반려견 장례까지 챙긴다…'요즘 신입' 사로잡는 대기업 복지조선경제

  • LG·SK·현대차(車)·포스코 각 20억…재계, 산불 성금 기탁

    • 삼성, 30억 기탁
    • KT, 10억 지원

산업‧트렌드 등

  • 미드 명가 'HBO'<미(美) 케이블채널> 작품들 국내 상륙…OTT 드라마 시장, 더 뜨거워진다조선

    • "OTT시대, 생존전략 모색" 영화제들 세대교체 바람한국
  • 작년 모바일 결제 52%↑…'실물카드' 감소한은(韓銀)

  • 쓰는 만큼 대우해 드려요…7등급까지 줄 세우는 VIP클럽국민

  • SSG닷컴, CJ대한통운과 도착보장 서비스

  • 이마트 "신규 출점·퀵커머스 확대 2027년(年) 영업익(益) 1조(兆)"주총

    • 이마트 주총 소액주주들 '밸류업' 안건 첫 상정한겨레
  • 동원그룹, 창사 첫 기술대표직 신설문화/매경등

  • 뜨거워지는 팬 플랫폼 시장…"글로벌 시장 공략 위해 꼭 필요"국민

  •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 하차…후임엔 최수종

  • 48년(年)간 억울한 옥살이 일(日) 사형수 21억 보상금

  • 토머스-캔틀레이 주축 애틀랜타, TGL<스크린골프 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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