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9]3월29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27

01국정

35건

대통령‧대(大)

  • 대(大) "'2000명 증원' 빼고 모든 노력…대화하자"국민

  • 정책 뒤집고, 일단 던지고, 재원 무대책…24차례 '민생' 실효성 의문한국

  • 미(美) 언론도 '런종섭' 이종섭 호(濠)대사 주목…"한국(韓) 집권당의 골칫거리"경향

  • "두 번은 굳이…"청(靑), 유커 깃발뿐매경1면

국정이슈‧정책

  •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연체 증가세 위기감…CR<기업구조조정> 리츠 10연래(年來) 재도입<비상경제><세계1면>

    • 악성 미분양 사들여 건설시장 숨통이데일리1면
    • LH, 3조(兆)들여 건설사 토지 매입한겨레·서경1면
    • 공공 공사비 15% 올려 건설경기 부양머투·파이낸셜1면
    • 최저임금·주(週)52시간 건설비 폭탄 키웠다매경1면
    • 한은(韓銀) "PF 연체율 올라도, 금융사들 감내 가능 수준"
  • "올 수능,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유지"경향1면

    • 수능출제 모든 과정 사교육 연관성 검증한겨레·서울1면등
  • 정부, 전공의 면허정지 '일단 스톱'…"2000명 조정 정책 후퇴"

    • 한(韓)총리, 오늘 5대 병원장 대화
    • 왜곡된 병원 수가, 빅 5의 전공의 의존 키웠다조선1면
    • "탕핑이<아무것도안함> 이긴다" 버티는 의사들…그 빈자리 5049억 혈세 메워서울1면
    • 의대 배정 심사 지자체 간부?…'깜깜이 배정' 논란
    • "병원요? 약국도 없소"…농촌에 사는 것이 죄국민1면
    • 박은철 윤(尹)캠프 보건위원장 "양보 없는 의료계…이대론 둘 다 국민신뢰 잃는다"중앙인터뷰
    • 새 의협회장,당정(黨政) 엄포 "우리 손에 국회 30석 당락 결정될 것"한국1면
  • 기업 빚 2780조(兆)…취약기업 44% 육박한은(韓銀)

  • 65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률 첫 50% 돌파

  • 서울 버스 파업 철회…임금 '4.48% 인상' 합의

  • 연(年)소득 1.6억 '금지팡이' vs 0.1억 '흙지팡이'<중앙1면>

  • 서울 아파트값 상승 전환…전세 45주(週)째 오름세

외교‧안보

  • 유엔 대북(對北)제재위 전문가 패널 활동, 내달 종료

    • 북(北), 러 정보수장 방북(訪北) 이례적 공개
    • 북(北) '남북(南北) 기본합의서'마저 폐기 우려…평화통일 기본틀 '위태'세계
  • 중(中), 백두산→'창바이산' 변경…세계지질공원 지정

  • 한미(韓美) 방위비 조기 협상 "미(美)가 먼저 제안"

  • 일(日) 방위비 70조(兆) 사상 최대…GDP 1.3%

  • 중(中), 호주산(産) 와인 보복관세 철폐

  • 외교부, 정재호 주중(駐中)대사 갑질 의혹 조사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1건

국회

  • 한(韓) "부가세 10%→5%로"…총선앞 '감세 카드' 논란동아1면등

    • 여(與) 새 간호법 발의…PA<진료보조> 간호사 업무 범위 규정·경력 개발 지원
  • 야(野)가 뭉갰다는여(與), 4연전(年前)법안 반대…공약 원조라는 야(野), 적극 추진 안해<세종이전>동아

  • 2030보다 많아진 60대 유권자…'표 계산' 기초연금 개편 지지부진중앙

  • 상의(商議) "G7과 반대로 가는 상속세,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정당‧정치권

  • 총선 D-12일(日)

    • 지역구 투표, 민주 40% vs 국힘 33%
    • 지역구, 민주당 43% vs 국힘 35%…비례 야(野)23% vs 여(與)28% vs 조국 20%
    • '저격수' 추미애 39%<야(野)> vs '친윤(親尹)' 이용<여(與)> 31%<하남갑>한국1면
    • 이제 주권자 시간<경향1면>…여(與) '이(李)·조(曺)심판' vs 야(野) '정권심판' 격돌
    • '한<한(韓)>·명<이(李)>'만 보인다서울1면
    • 여론조사가 당락 가늠자? 각 당 분석이 더 정확국민1면
    • 심판해 달라더니, 막말부터 쏟아냈다동아1면
    • 선거 이슈로 다시 떠오른 '부동산 문제'조선1면
    • 투표율·막말·의정갈등…4·10 총선 막판 변수로중앙1면
    • '원톱' 한(韓)vs '명문(明文)연합' 이(李)…여야(與野) 대조적 총력전한국1면
  • 한동훈,야(野) 겨냥 '개같이 정치' 발언 논란

  • 민주, 대(大)앞 용산 출정식

    • 딸 명의 11억 대출, 아들 30억 집 증여…민주당 후보들 잇단 논란조선/중앙등
  • 조국, 부산→대구·대전·서울 '역(逆)귀성' 유세

  • 선방위<선거방송 심의위원회> '월권 심의'…사법농단 재판 보도 중징계한겨레1면

03정부/재계동향(動向)

71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가맹분야 불공정행위 32건 신속 조사 착수

    • 타사 저감 장치 쓰면 AS 안 해준다?…공정위, LG전자 조사 개시
    • '중도 해지' 일부러 숨겼나…공정위, 왓챠 조사매경
  • 한(韓) 세계국채지수 편입 불발…관찰대상국 유지

  • 개인정보위, AI 사업자 개인정보 보호 취약점 보완 개선 권고

    • 대성학원·시대인재 해킹…수험생 11만명 정보 유출
  • '불안정한 프로그램' 확대한 금감원, 기업 무더기 공시 오류조선경제

    • 한달이나 길어진 상장심사…'파두 사태'로 문턱 더 높아지나머투
  • "6+6 육아휴직 기다렸다" 올 신청 2배 육박<고용부>세계

  • "경제안보가 통상 핵심 어젠다…산업정책으로 뒷받침"서경1면

  • 정부, 우주개발 5대 임무<탐사·수송·산업·안보·과학> 9923억 투자

    • 신설 저가 5G 요금제 가입자 621만명과기부
  • 자녀 18세까지 매달 20만원…'양육비 선(先)지급제'여가부

  • 사면초가 애플…국내서도 시민단체 신고<방통위>조선경제1면

  • 서울 대관람차 '트윈아이' 조기 완공

    • 고립·저출생 '시대 변화' 발맞춰…서울시(市) 조직 개편

법조‧사회

  • 사전투표소 8곳 불법 카메라…40대 유튜버 수사동아1면

  • 검(檢) '158억 불법 공매도' HSBC·트레이더 3명 기소

  • 헌재, 사드 배치 위헌 소송 각하

  • 헌재 "이동관 전(前)방통위원장·검사 탄핵안 철회후(後) 재발의 적법"

  • 난, 보이스피싱 총책이었다머투1면

경제‧기업

  • '럭비공' 달러…피벗<금리인하> 예고되자 되레 위로 튄다중앙경제1면

    • 미(美) "정부기관 年말(末)까지 AI 안전장치 의무 도입"
    • 미(美) "중(中) 반도체 장비 서비스 제공 말라" 동맹국 요청
    • 아마존, 앤스로픽<오픈AI 대항마> 3.7조(兆) 추가 투자
  • 마이너스 금리 해제에도 엔저 탈출 가로막는 3대 족쇄이데일리1면

  • 원전 건설 늘자, 애물단지서 복덩이 된 우라늄조선경제1면

  • 금값 또 최고…한 돈 40만원 돌파

  • 국민연금, 이사회 성비 불균형 기업 "의결권 적극 행사"

  • 삼성전자, 종가 8만원 돌파…32개월내(來) 최고치

    • 한종희 삼성부회장 "협력사와 자동화·무인화 미래 대비"
    • 삼성전자-전기 '상생협력데이'…협력사 39곳 시상
    • 삼성 'AI반도체 핵심장비' 올 수익률 32% 1위
  • SK그룹, 선제적 사업재편 나선다한경1면

    • '그린 전략' 속도조절…SK온 상장엔 전력한경/머투등
    • 최민정 최태원딸 미(美)서 의료 스타트업 창업
  • 기아 EV9 '세계 올해의 차'…현대차(車)그룹, 3년(年)연속 수상

  • LG트윈타워 37연래(年來)새 단장…'연결' 초점

    • LG전자, 사내벤처 5곳 상반기 분사
  • 롯데건설, 주니어보드 4기 '링크 4.0' 출범

  • 정용진, 인스타 게시물 대거 삭제

  • HD현대중(重), 수조(兆)대 페루 함정 건조

  • 포스코, 협력사 자녀도 함께 하는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 포스코퓨처엠, 포춘 '아(亞) 퓨처 30' 선정
  • 네이버 '정정보도 청구 표기' 총선후(後) 연기

  • 카카오, 정신아호(號) 공식 출범

    • 카카오 공동노조 "진정성 있는 경영쇄신" 촉구
    • 카카오, 전(全)직원 스톡옵션 400주 추가 지급헤경
  • KT 해지 위약금 부담↓

  • 창사 40년(年) SKT, 글로벌 AI 기업 도약 추진

  • 한미약품 경영권분쟁 형제 승리…OCI 통합 무산 수순

  • 막 내린 금융지주 주총…'여풍' 불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 시동이데일리

    • 행동주의 '얼라인', JB금융 사외이사 2명 진입
    • 디지털화·ELS사태…4대은(銀) 올 신규채용 '반토막'서경
  • 중(中) 직구에 '아웃' 당하는 중기(中企)조선1면

  • 작년 대졸 신규입사자 25% '중고 신입'한경협

  • 한일(韓日) 경제단체 '저출산·지역소멸 극복 세미나'28일(日)

  • 훈센 전(前)캄보디아총리 "한(韓)과 최고위 채널 구축을"<글로벌포럼>매경1면

  • 김남정 동원그룹부회장 회장 승진

  •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 공식 선임

  • KT&G, 방경만 사장 선임…9연래(年來) 수장 교체

  • 동아쏘시오 정재훈 대표 재선임

산업‧트렌드 등

  • 1년(年)째 중단된 'K-컬처밸리' 조성사업…경기도-CJ 페널티 부과 놓고 공방전한국

  • 이커머스에 치인 마트…부활 승부수 'P·I·G·S'<자체브랜드·통합·식료품·감축>중앙경제

  • 티켓플레이션 시대…'조조 한장' 반값 영화관 뜬다조선

  • 홍해인<눈물의여왕 주인공> 웨딩, 거기였어? 요즘 '재벌 드라마' 스케일중앙

  •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통합 완료

  • 연금개혁 성공한 프랑스(佛), 실업급여 개편한경1면

  • 디즈니-플로리다 '게이언급 금지법' 소송 일단락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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