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6]1월26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2

01국정

43건

대통령‧대(大)

  • 윤(尹)'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민생토론회 주재의정부시청

    • 출퇴근 고충 토로…윤(尹) "'아침도 없는 삶'이란 말에 정신 바짝"
    • 윤(尹) "수도권 4대 권역 교통 개선 11조(兆) 집중 투자"
    • 윤(尹) "전통시장 브랜드화·시장 상인 투어 프로그램 마련" 지시의정부시장
  • 윤(尹)'명품백 입장 표명' KBS 대담 방식 무게주요언론

  • 윤(尹),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

  • 과기수석 박상욱 서울대교수…대(大) 새 진용 마무리

  • 윤(尹) 지지율 떨어지고여당(與黨)오르고…당정(黨政)디커플링전국지표조사

국정이슈‧정책

  • GTX<광역급행철도> A노선 수서동탄 3월(月) 개통<교통혁신안>

    • 'GTX 2기'<D·E·F신설> 시동…출퇴근 30분 시대 개막
    • 또 '장밋빛' GTX…수도권 홀리는 정부경향1면
    • 원주·아산까지 가는 GTX<A·B·C노선연장>…재원 마련 난제국민1면
    • 철도 지하화 1순위 경인선…구로인천 도원선(先)착공 검토
  • 작년 경제성장률 1.4%…잠재성장률<2.0%안팎> 하회한은(韓銀)

    • 경제 대형악재도 없는데…작년 성장률 1%대로 추락동아1면
    • 1인당 소득 3.3만불(弗) 추정
  • 반도체·차(車)…한(韓) 수출 청신호이데일리1면

    • 올 성장률 2%대 턱걸이 전망…기댈 곳 수출뿐한겨레
  • 은행 대출 연체율 4연래(年來) 최고금감원

    • 3.6%라도…정기예금 연초(年初) 10조(兆) 넘게 몰렸다중앙1면
    • 한은(韓銀), PF 위기 새마을금고 유동성 공급
  • 작년 임금체불 1조(兆)7845억 역대 최고고용부

  • 세계은(銀) 총재 "한(韓) 남녀 임금차 커, 출산에 보상을"언론인터뷰

  • 전국 아파트값 9주(週) 연속 하락

    • 특례 뗀 보금자리론, 집값 6억 이하 제한

외교‧안보

  • "북(北) 확고한 핵보유국" WP 사설…미(美), 미묘한 기류 변화 주목국민

    • 미(美) 구축함, 총통선거 후(後) 대만해협 첫 통과
    • 미(美) 상원 외교위 '러 몰수자산→우크라 재건지원' 법안 통과
    • 강경화 전(前)외교장관 미(美)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 임명
  • 중(中), 대만 표시 지도 '트집'…한국인(人) 한때 억류

    • 류젠차오 당(黨) 대외부장 중(中) 외교부장 낙점
  • 일(日) 오염수 5.5만 t, 4월(月)부터 7회 방류

  • 금주(禁酒) 국가 사우디, 72연래(年來) 술 판매

  • 이스라엘군(軍), 유엔 피란민 시설 탱크 공격 9명 사망

  • 러-우크라 '수송기 추락' 진실 공방

  • 아르헨 '밀레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일(日)…"급진 개혁 반대" 총파업

  • 북(北) "순항미사일 '불화살-3-31' 첫 시험 발사"

    • 김정은 "지방 생필품 제공 못 해…심각한 정치 문제" 격노정치국회의
    • "중(中) 파견 북(北) 노동자 폭동 때 북(北)측 관리자 1명 사망, 3명 중상"조선
  • 미(美) 공화당, 헤일리 전(前)유엔대사 용퇴론 분출

    • 트럼프 부활 키워드, 복수·바이든·기소한겨레
    • 폴 댄스 트럼프공약집 총괄 "트럼프 집권 땐, 동맹들 더 내고 더 희생해야"조선인터뷰
    • 전미차(車) 노조 "바이든 지지"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5건

국회

  • '중대재해법 유예' 무산…내일부터 50인(人)미만 사업장 적용

    • 중대재해법, 5인 이상 모든 업체 전면 적용
    • 140일(日)간<법안발의 이후> 상임위 논의도 안한 여야(與野), 중대재해법 유예 무산 '네탓'동아
    • 영세업주까지 재해 엄벌 "문 닫으라는 거냐" 원성세계1면
    • 국민 내팽개치고 자기 이익만 챙긴 국회조선1면
    • 노조에 끌려다닌 야(野)…80만 중기(中企) 졸속입법 희생양으로서경1면/매경
  • 대구~광주 달빛철도, 2029년(年)조기 개통 추진

    • 문화재청→국가유산청 명칭(名稱) 변경 통과
    • 비수도권 공공기관 채용때 지역인재 35% 의무화 가결
  • 이재명 습격범 비공개…부산청장 "잔인성·중대성 미흡 판단"행안위

  • 민주당, 병립형+권역별 비례 vs 준연동+비례연합정당 '팽팽'의원총회

  • 정의당 이은주 의원직 사퇴…기호 3번-보조금 지키기 꼼수 논란

    • 양경규 전(前)민노총 부위원장·이자스민 전(前)새누리당의원…정의당 비례 승계
  • 김(金)의장 '강성희<진보당> 강제 퇴장 과도한 대응' 비판

정당‧정치권

  • 여(與) 배현진<서울 송파을> 10대남(男) 중학생 돌덩이 피습강남청담동

    • 돌로 17번 가격
    • 여야(與野) "또 증오정치 테러, 용납 못 해" 비판-충격
  • 한동훈, 6연래(年來) 당사 비대위 주재…5대 정치개혁<불체포특권포기·세비반납·무공천·의원축소·출판기념회금지> 강조

    • 여(與), 저출생 2호 공약…초1~고3 年100만원·늘봄학교 무상전환 추진
    • 꼬리 내린 김경률비대위원 '김건희여사 엄호'경향
    • 여(與)'전략공천 가능' 최소 123곳한국
  • 당(黨)로고 자기 색 입힌 이재명조선

    • 이언주 전(前)의원 복당 추진 논란
  • 총선 D-75일(日)

    • 한동훈 영상, 탐지 5분 만에 가짜판정…총선 앞 '딥페이크' 비상국민

03정부/재계동향(動向)

64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통신3사(社)옥상 임차료 6년(年)간 담합…과징금 200억 부과

    • 윤(尹) 공약 거꾸로 가는 공정위…플랫폼법 제정땐 한미(韓美) 통상 마찰 우려한경
  • 관세청 '전략물자' 반도체 IC칩 중(中) 밀수출 적발

  • 5G 28㎓ 주파수 경매 시작…제4 이통 2파전<마이모바일·스테이지엑스> 압축

  • 산업부, 홍해 물류차질 선제 대응

    • 한국(韓) 시멘트 누적생산 20억t 돌파
  • 상급종합병원 경증 환자↓…중증 진료 늘릴수록 보상 확대복지부

  • 서울대, 장애인 학생 전액 장학금

  • 행안부·금감원, 착한가격업소 할인 협약

  •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유인촌 문체장관 169억 최다

    • 9급 공무원 경쟁률 21.8대(對)1…32연래(年來) 최저
  • 서초구 대형마트, 28일(日) 의무휴업일 평일 첫 전환

법조‧사회

  • 검(檢) '윤(尹) 수사 무마 허위 보도' 이진동 뉴스버스대표 피의자 소환

  • '김학의 전(前)법무차관 출금 수사 외압' 이성윤 연구위원 2심 무죄

  • 'SPC 민노총 탈퇴 강요' 수사 속도…검(檢), 임원진 잇단 소환한국

  • '김하성·류현진 메이저리거 협박' 임혜동 전(前)야구선수 영장 기각

  • 대법 '후지코시<일(日) 군수기업> 강제동원' 피해자들 승소 확정

  • 헌재 "성직자 종교단체내(內) 선거운동 금지 합헌"

  • 경(警), 인권위 권고 수용률 '반토막' 수준

  • 안철상·민유숙 전(前)대법관 후임 6명 압축

  • 서울경찰청장 조지호 경찰청차장-경찰청 차장 김수환 경찰대학장 유력동아/SBS

경제‧기업

  • 미(美) 4분기 성장률 3.3%, 시장 전망 대폭 상회

    • MS, AI발(發) 상승세…장중 시총 3조불(兆弗) 첫 돌파
    • 테슬라, 작년 4분기 매출 252억불(弗)…예상치 하회
  • 양회 앞두고 경기 부양 나선 중(中)…지방정부 '7572조(兆) 빚' 허덕서울

    • 중(中) 작년 92조(兆) '썰물'…5연래(年來) 자본 순유출한경
  • 샘 올트먼 오픈AI CEO 오늘 방한(訪韓)…삼성·SK 연쇄 회동

  • 저녁 스터디 모임,주말(週末)회의…대기업 임원 '열공 모드'중앙경제

    • 최창원SK부회장 "난 토요일도 출근해"국민
  • SK하이닉스 작년 4분기 영업익(益)3460억…1연래(年來) 흑자 전환

    • SK하이닉스, 올 HBM 생산 2배 확대…올 영업익(益) 10조(兆)전망
    • SK하이닉스,전(全)직원 격려금 200만원·자사주 15주 지급
  • 현대차(車)·기아 합산 매출 262조(兆)-영업익(益) 26조(兆)…삼성 추월 국내 1·2위

    • 영업이익률 10.2% 글로벌 완성차 1위…현대차(車)·기아, 올 744만대 판매
    • 현대차(車)그룹, RV·제네시스·전기차 호조…글로벌 빅3 굳혀
    • 기아, 상반기 EV9 미(美) 조지아서 양산
    • 현대모비스 매출 60조(兆)·영업익(益) 3조(兆)육박…역대급 실적
  • LG전자 작년 매출 84조(兆)…3년(年)연속 최대

    • LG엔솔, 미(美) 벤처 투자 미래 배터리기술 선점
    • LG이노텍, 4분기 영업익(益) 4837억…전년비(前年比) 184.6%↑
  • "같은 진단서도 롯데만<롯데손보> 지급 거부"

    • 롯데칠성 3연래(年來) 증류식 소주 재출시
  •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사망사고 생산중단

  • 허태수회장 "불황 극복 열쇠는 신기술"…GS그룹 신사업 공유회

  • 카카오, 계열사 내부감사 착수…SM 주요 경영진 PC까지 조사

  • KT, 아(亞) 해저케이블 일(日)·인니(印尼)협약 체결

  • '주인 없는 회사' KT&G, 사장 교체 앞두고 또 경영진 부정 논란동아경제

  • 두나무<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AI 모델 'BIRD-SQL' 글로벌 리더보드 1위

  • 정유업계, 2년(年)새 수출국 58개→70개석유협(協)

  • 강호동 경남율곡농협조합장 제25대 농협중앙회장 당선

  • 최태원,상의(商議) 주최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참석

  • 한(韓)·아랍 소사이어티 이사장 구자열 무협(貿協) 회장 2년(年) 연임

산업‧트렌드 등

  • 항소심 택배노조 손들자…산업계 "노란봉투법 부활하나"조선경제

    • 쿠팡 '분당·판교 택배노조' 무기한 파업 예고
  • 화가 난다…또 보고 싶다!<분노콘텐츠>동아

  • K팝부터 관광·오락 '올인원'…한(韓) 공연장 패러다임 전환세계

  • 대안육 '베러미트' 이마트 매장 판매

  • 롯데백(百), 바샤 커피<커피계 에르메스> 유통권 단독 확보

    • 롯데홈쇼핑, 노포 콘서트 유튜브 예능 론칭
  • 아모레퍼시픽 성금 3억 기부

  • 뉴진스 미(美)'빌보드 위민 인 뮤직' 수상

  • 진은숙 작곡가 아(亞) 최초 '클래식계 노벨상' 수상

  • 일(日), 남(男) 수형자 화장수·린스 이용 허용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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