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3]06월23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43건

대통령‧大

  • 尹, 오늘 호치민 묘소 참배·韓-베 정상회담·국빈 만찬·내일 귀국

    • 尹, 베트남 협력 고리 ‘아세안 외교’ 본격화서울1면
    • 尹 “베트남, 핵심협력국…수교 30年-미래 30年 출발”
    • 205개 기업 ‘베트남 세일즈’…訪美 경제사절단 2배 규모조선1면
    • 尹 동행한 경제사절단 중 中企 80%넘어…양국 기업 500명 “교역 늘리자” 공동 포럼서울
  • 尹 세일즈 외교…상반기 투자유치 21兆 ‘사상최대’이데일리1면

  • 尹, 권영준·서경환대법관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 서경환 비상장주식 4年來 7배 상승<SBS>
  • ‘차벽트럭’ 10年來 구매추진…警 “용산 경비”한겨레1면

국정이슈‧정책

  • 출생신고 안 된 아동 ‘2236명’ 전수조사주요언론

    • ‘결핵 접종’ 신생아, 출생신고보다 1만명 많다<SBS>
    • ‘출생신고 안 된 영유아’ 23명중 최소 5명 사망-1명 유기동아1면
    • 출생신고 구멍…반복되는 ‘유령 아이’ 비극한국1면
    • ‘출생통보제’ 도입 언제쯤…한겨레1면
  • 학원 허위광고 교습비 단속…사교육 카르텔 정조준교육부·공정위·警

    • “준킬러 문항 늘려 변별력 확보해야”세계1면
    • “벌써 준킬러 대비…이제는 어삼쉬사<어려운3점-쉬운4점>”경향1면
    • 사교육 유발 킬러문항 19개대 논술에도 있다중앙1면
  • 1만2210원이라니…현실 외면한 노동계이데일리1면

    • ‘최저임금 차등 적용’ 부결…贊 11명-反 15명
    • 저임금에 ‘평균적 삶’ 포기했다한겨레1면
  • 올 제조업 취업자 5만명 감소통계청

  • 4年 뒤엔 국민연금 보험료 수지 적자한경1면

  • 청년도약계좌 누적 62.4만명 신청

  • 獨 의대정원 5000명 증원…韓 18年째 3058명 동결<국민1면>

  • 日 때린 장마, 週末 韓 상륙조선1면

  • 서울 재건축 하락폭 10개월來 최저치

    • “내 집 마련 적기는 하반기”한경1면설문

외교‧안보

  • 바이든 “美·인도 긴밀”…모디인도총리 “안전한 공급망 구축”공동기자회견

    • 美, 모디 처칠급 예우
  • 日 오염수 먼저 흘러드는 美·캐나다 무덤덤조선

  • 美법무부, 北 사이버범죄 대응 전담팀 신설동아

    • 北·中 국경 재개방…탈북 2000명 북송 우려조선
  • 외교관들에게도 中 근무는 ‘험지’ 대우<채널A>

    • 駐라오스 대사관, 탈북민 예산 전용 논란이데일리1면
  • 10cm 뼛조각이 말해주는 ‘격전의 그날’<유해발굴르포>서경1면

    • 김관진前국방장관 “AI 무기 시대에도, 軍의 핵심은 전투 의지와 훈련”조선인터뷰
    • 軍간부 ‘이병 사망’ 책임 피하려 공문서 위조세계1면
  • 시진핑 비판 기사 검색해도 처벌? 中 반간첩법, 내달 시행 주의보중앙

    • 中 닝샤 식당 가스 유출·폭발로 최소 31명 사망
  • 아랍권 청년들 “美보다 中이 우리의 우방”

  • 스페인行 난민선 침몰…30명 이상 실종

  •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탄 5명, 전원 사망<북대서양>…내부 폭발한 듯

02국회/정치권

18건

국회

  • 선관위 “가족·친인척 경력채용 21건…자녀 13건”행안위

    • 보좌진 우산 씌워준 한동훈법무장관…법무차관 '황제 의전' 재조명<법사위><MBN>
  • 黨政, 예비군 수업 결석 불이익 폐지채널A

  • 野4당 언론장악 저지대책위 공동 구성

    • 보훈부, 민주유공자법 대상 기록 열람 거절당해동아
    • 공급망 교란 막자더니…勞에 기업기밀 보여주자는 野서경1면
  • 정개특위, 공론조사·출장 14억 썼는데…아무것도 못 바꿔중앙

  • “중부내륙특별법 年內 처리 협업을”한국1면

  • 주요일정, 교육위

정당‧정치권

  • 與, 공교육 정상화 특위 구성

    • 與, 사고당협 36곳 선임절차 논란
    • 내년 총선 앞두고, 강남·목동·분당 與黨 의원들 ‘수능 속앓이’중앙
    • 외국인 투표 막자는 與黨…실제 막히는 다수가 동포경향
  • 이재명, 동해안 방문 오염수 여론전

    • 野지도부 “혁신위, 공천룰 손댈수 있어”…非明 “물갈이 각본 짰나”동아
    • 조계종 “티베트 인권문제는 상식, 민주당 사과하라”조선1면
  • 檢 ‘코인 김남국<무>’ 뇌물·공직자윤리법 위반 적용 검토

  • 민주당 총선 출마했던 인사가 내년에도 공기업 사장조선경제1면

03정부/재계

69건

부처‧지자체

  • 금융위, 금융지주 회장·임원 내부통제 책임 강화

    • 금감원, IT기업 손잡고 AI 주가조작 시스템 구축
  • 공정위, 증권사 국고채 입찰 담합 조사

  • 국세청, 中企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대상자 확대

  • 기후테크 유니콘기업 10개 키워 ‘수출 100兆’디지털1면

  • 국토부, 우크라·印尼…해외 8개국에 한국형 스마트시티 조성

  • 韓, 비유럽 첫 유레카<세계최대R&D플랫폼> 이사국 선정

  • 학업평가 참여 땐 특별교부금 더 준다중앙1면

  • ‘용수 부족’ 발목 반도체 클러스터…환경부 “화천댐 열어 공급”TV조선

  • 천일염 가격 안정 ‘소금 계약 출하’ 추진

  • 문화재청 ‘이순신 장도’ 국보 지정 예고

  • 감사원, 공수처 봐주기 의혹경향1면

법조‧사회

  • 檢 ‘50억 클럽’ 박영수前특검 소환조사…영장 검토

  • 김명수대법원장 수사 본격화, 임성근前부장판사 사건 키맨 부른다<중앙1면>

  • 檢 ‘리딩방 독버섯’ 불법거래 고강도 수사매경·서경1면

  • 警 “21年 前<전주> 白경사 살해범은 복역중인 은행강도 이정학”

  • 성형외과 CCTV ‘국내 최초 유포’ 대학생 검거<JTBC>

  • 대법 “이유 없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채용 거부, 부당해고”

  • ‘성범죄 피의자 신상공개’…헌재 심리 착수

  • 大檢, 무죄 판결 때 검사 ‘과오 평가’ 3年來 재시행국민

  • 세계 첫 ‘디지털법원’ 내년 10月 시행한경

  • 빚투·도박·과소비하곤…“빚 탕감해줘”국민1면/중앙등

  • 고속道 1차로 추월차로…정속주행 범칙금 부과

경제‧기업

  • 인텔, 삼성 추월 “내년 세계 파운드리 2위 도약”한경1면등

    • D램 현물가격 2개월來 재반등디지털1면
  • 美, AI 규제 청사진 공개…“中 공산당이 표준 주도해선 안 돼”조선

  • 中, 지방정부 숨겨진 부채 조사 착수

  • “배터리 일체형 폰 안돼”…점점 높아지는 유럽 ‘녹색장벽’중앙경제

  • 英 기준금리 0.5%P 인상…年 5%

  • 日 ‘초단기 알바’ 1000만명

  • 텅 빈 글로벌 도시 빌딩, 금융위기 수준<동아1면>

    • 우크라 침공 여파 ‘디폴트 도미노’ 오나경향
  • 작년 對美 경상수지 사상최대 흑자…對中수지 21年來 적자 전환

    • 잘나간다는 K배터리, 5개월 연속 무역적자?중앙경제1면
    • 美中 경쟁에…특허도 ‘동맹’ 따라간다서경1면
  • 이재용 ‘뉴삼성’은 어디로? 찍어보세요중앙

  • 최태원, 韓美동맹 상징 ‘美 훼버 대령’ 추모비 건립파주

    • SK온-포드 합작사, 美 12兆 자금 조달
  • 현대車 노조, 12日 4시간 부분파업 돌입

    • 현대車그룹, 작년 매출-영업益-순익 증가<4대그룹유일>CXO연구소
    • 기아, 타임誌 '100대 기업' 첫 등극
    • 현대車, 日 무공해차 시장 공략
  • 롯데케미칼·풀무원 ‘친환경 식품 포장’ 개발

  • 정기선HD현대사장 현대베트남조선 방문

  • 포스코홀딩스, 오만 그린수소 독점 개발 사업권 확보

  • 유튜브에 밀려…네카오TV ‘대수술’매경

    • 네이버 인공지능 승부수, 8月 서치GPT, AI챗봇 투톱 공개
    • 카카오헬스, 덱스콤 혈당관리 서비스 협약
  • LGU+ ‘아이돌플러스’ 축소…엔터 플랫폼 사업 개편서경

  • 은행聯회장·시중은행장들 尹 베트남 순방 동행

    • 輸銀, 베트남법인 하노이 출장소 개소
  • 50만원→25만원…미래에셋-멋사<멋쟁이사자처럼> 수상한 비상장주식 거래국민

    • 새내기주, 내주부터 ‘따따블’ 가능…시큐센 첫 시험대
  • “AI 인재 어디 없소” 떠나고, 빼오고…기업끼리 신경전중앙경제

  • “임신 축하해요” 직원에 입덧 캔디 챙겨주는 회사한국1면

  • “혁신 신약 경쟁력이 국가 보건안보 좌우”<신약포럼>파이낸셜1면

    • ‘1명을 위한 약’…14살 소년의 꿈, 현실로머투1면
  • 퇴직연금 美처럼 굴리면 ‘年8%’ 효자매경1면

  • 파이브가이즈<美3대버거> 26日 강남 국내 첫 오픈

산업‧트렌드 등

  • 밀가루 가격, 하반기 4∼5% 더 내린다<26日간담회통보>서울1면

    • 정부, 이번엔 ‘밀크플레이션’ 제동…우유업계 “지나치다” 부글한국
  • “나도 K팝 아이돌처럼”…발레-축구 유니폼 패션 열풍동아

  • ‘다이빙 벨’<세월호참사다룬영화> 3인방 전횡에…부산국제영화제 ‘비상벨’조선

  • 넷플릭스 CEO “K-콘텐츠 힘은 스토리텔링”…계정공유금지 시행 시사YTN등

  • 구글 사업 쪼개라는 EU…각국, 온라인 플랫폼 규제 셈법 제각각중앙경제

    • “아마존, 눈속임 상술<다크패턴>” 美경쟁당국 칼 뺐다동아경제1면/한겨레등
  • 美, 배양육 닭고기 일반 소비자 판매 첫 승인

  • 억만장자 제트기 타고 낚시여행 간 대법관한국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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