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3]03월23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3

01국정

31건

대통령‧大

  • 尹, 訪日 前 ‘韓日관계 복원’ 결심…박정희·DJ 연설 인용…진영 간 메시지서울

    • 尹 “日 野黨 韓 野黨 설득한다는데…낯부끄럽다”국무회의비공개발언
  • 尹, 방첩사·사이버사 비공개 방문…보안이·전투역량 강조

  • 尹, 서해수호의 날<24日> ’천안함 北 소행’ 메시지 발표…용사 55명 직접 호명<YTN>

  • 韓美, 29~30日 ‘민주주의 정상회의’ 공동 주최화상회의

  • 大 “종부세 세수, 2.5兆 정도 줄어들 것”

  • ‘김영란법’ 식사비 3만→5만원 상향 보류세계1면

  • 국민 58.6% 韓日 외교 부정평가…중도층·젊은층 이탈 뚜렷<JTBC>

    • 거세지는 ‘강제동원’ 후폭풍…학계 비판 성명·시국선언 잇따라<MBC>

국정이슈‧정책

  • 공동주택 공시가 역대최대 18.6% 하락…보유세 20% 이상↓

    • 종부세 대상 주택 절반…“다주택자 보유세 1/3로”
  • 1月 출생아 또 ‘역대 최저’…이대로면 0.7명대도 위태한경·서경1면

  • 출퇴근 기록 의무화…포괄 임금제 악용 차단이데일리1면

    • 대기업 청년들 치중…기울어진 ‘정부 노동 간담회’한겨레
    • 고용부, MZ 달래기 진땀…“공짜야근 근절”
    • 경총 “‘週69시간’ 사실 왜곡…필요할 때만 사용한다는 것”
  • 이번엔 물값 폭탄파이낸셜1면

  • 금융권 연체율 비상등매경1면

  • 긴급 생계비 대출 첫날, 예약 폭주로 접속 지연

  • 무료 코로나19 백신 유지, 10~11月 年 1회

외교‧안보

  • 중재 나선 中, 러 편들기만…‘신냉전’ 한발 더경향1면

  • 北, 순항미사일 다수 발사

    • 北 김주애 명품 디올 코트입고 ICBM 발사 참관TV조선
  • 韓美, 6月 대규모 연합 화력격멸훈련…‘尹 직접 주관’ 추진한국등

  • 日, 이르면 오늘 韓 수출규제 조치 해제…화이트리스트 복원 협의

  • 마크롱 “佛 1700만 은퇴자 대국, 연금개혁 안하면 붕괴”조선1면

  • 베네수엘라 석유판매 대금 4兆 증발

02국회/정치권

28건

국회

  • 반도체 투자 대기업 최대 25% 세액공제…30일 본회의 상정기재위

    • 大·중견기업 15%-中企 25%…수소·미래차 지원
    • 최악 면한 K반도체…탈중국 시간 확보이데일리1면
    • 美, 對中 반도체장비 추가규제 예고…삼성·SK '산넘어 산'파이낸셜1면
    • 美반도체법 규제, 中공장 장비 도입 등 변수 남아조선경제1면
    • 1400조 錢의전쟁…'칩동맹' 외치며 결국 각자도생서경1면
  • 與野, 오늘 하영제<국힘> 체포안 보고<본회의>…30日 표결

    • 與, 당론 가결 거론…민주당 자율투표 방침
  • 정개특위, 선거제 개편 3개안 의결…의원수 300명 유지

    • 지역구 줄이는 선거제 개편 지방의원 반발매경
  • 민주당, 韓日회담 청문회·국조 동시 추진

  • 누구를 위한 국회인가<한경1면>

    • 재정준칙 막아놓고…지역화폐 늘리는 野서경1면
    • ‘차별 논란’ 휩싸인 외국인 가사도우미 법안, 철회됐다 재발의
  • 金의장 “尹 입장 큰 결단…피해자·유족 더많은 소통 필요”CBS출연

  • 주요일정, 본회의­국토위­산자위­국방위­복지위­농해수위

정당‧정치권

  • 檢 ‘4895억 배임·133억 뇌물’ 이재명 불구속 기소

    • 檢, 李 ‘최종 책임자’ 규정경향1면
    • 중대범죄 혐의 법정行…초유의 제1野黨 대표서울1면
    • 매주 재판받는 野대표 李조선1면
    • 불구속 상태서 재판 2개…李 1심 선고, 총선 前엔 빠듯경향
    • 李 ‘답정기소’<답이정해진기소>동아1면
    • 민주당, 李 ‘당직 정지 구제’ 논란
    • 李, 경기지사 시절 日 전범기업 MOUTV조선
  • 與 ‘굴욕 외교 논란’ 판 뒤집기 시도…“野 親日 프레임 ‘李 방탄용’”국민

    • 與 정책위의장 박대출3선
  • MB, 천안함 묘역 참배…특사 後 첫 공식일정

  • 정부 ‘盧 前대통령기록물’ 유족 열람 대폭 제한

03정부/재계

74건

부처‧지자체

법조‧사회

  • 檢 ‘50억 클럽’ 수사 화력 집중국민

  • 北 “세월호처럼 분노 분출시켜라” 민노총 지령조선1면

  • 檢 ‘전두환 손자 폭로’ 비자금 의혹 수사 착수

  • ‘코인 뒷돈 상장’ 수사, 5대 거래소 확대조선

  • ‘가짜 경찰청앱→中 콜센터’…61억 뜯은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 수사무마 명목 억대 뇌물수수 세관 간부 구속기소

  • 건국·국민·연세·중앙·한양대 “학폭, 대입 정시에 반영”

  • 警 “귀 인식 기술 개발”…생체정보 수집 도마한겨레

경제‧기업

  • 美연준, 2연속 0.25%P 인상…기준금리 4.75~5.00%

  • 中 대출자금·킹달러 ‘더블펀치’…신흥국 부채 98兆弗 ‘사상 최고’서경

    • IMF, 우크라 20兆 첫 전쟁국 지원
  • 글로벌 제조업 전쟁…승부처 ‘AI팩토리’매경1면

  • 경향신문, 1000인 이상 민간·공공 사업장 ‘성별 임금공시’경향1면

  • 주요 대기업 작년 4분기 영업익 69% 급감CEO스코어

  • 애플페이 첫날 100만건 등록…삼성-네이버 동맹 ‘맞불’동아경제1면

    • 이통3社, 아이폰 14 공시지원금 일제히 상향
    • 삼성페이, 27日부터 비자카드 결제·학생증 기능 추가
  • 삼성그룹, 85주년 창립…매출 첫 400兆 돌파작년

    • 삼성전자, 국제수자원 관리 '최고 등급'
    • 삼성디스플레이 ‘초격차 OLED’ 대규모 투자 임박전자1면
    • 존 림삼성바이오대표 “올 글로벌 톱20 모두와 계약 맺을 것”
    • 삼성화재, 약관 설명 AI 챗봇 도입 추진국민
  • SK, 첨단소재 매출 4兆로 껑충…최태원 승부수 효과서경

    • SK에코, 美 병원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 현대車, 폐자재·친환경차 소재 드레스 전시

  • LG, 전기車 충전사업 진출…420兆 시장 정조준

    • LG화학, 中 리튬추출 필터 1만개 공급
  • 신동빈, 롯데칠성 사내이사 복귀

  • 현대重, 대형 엔진 2억 마력 세계 첫 생산 달성

    • 현대重, 아파트 5층 높이 메탄올 엔진 첫 시연
  • 네이버, 이사 보수 한도 삭감

  • 카카오T, 英 ‘스플리트’ 인수…해외 공략 본격화

    • 조수용·여민수카카오前대표 지난해 ‘연봉킹’
  • 금융권 ‘거수기 사외이사’ 논란이데일리

    • 신한銀, 부동산 PF 5500억 유동성 지원
    • 하나금융-차병원, 임직원·소방공무원 난임 치료 협약
  • 코오롱, 우주산업 투자 첫 결실…‘한빛-TLV’ 부품공급·지분투자

  • OCI, 지주사 체제 전환…이우현3세 경영권 승계 마무리 수순

  • 1~2月 가족 해외여행, 前年比 162배 늘어↑인터파크투어

  • 빈센트 클럭머스크CEO “K조선 신뢰…年內 ‘메탄올船’ 추가 발주 가능성”머투1면인터뷰

  • 신창재교보의장 부친 이어 ‘세계 보험 명예의 전당’ 헌액

산업‧트렌드 등

  • “시중 밀키트 절반 나트륨 범벅…영양성분 표시 공개”<소비자연대>국민

  • 곰돌이 푸<英영화> 홍콩 개봉 직전 상영 취소…닮아서?채널A등

  • 20대 그룹 총수 연봉은…CJ 이재현 221억 2年째 1위중앙경제

  • 아슬아슬 OTT…‘규제 사각지대’ 선정성↑한국

    • 학폭 가해자·사기단 때려 잡는…다크 히어로의 시대조선
    • 김진선영화관산업協회장“OTT엔 K콘텐트 납품일 뿐 극장 살아야 영화가 산다”중앙인터뷰
    • 더 글로리, 넷플릭스 톱10 2週 연속 세계 1위
  • 롯데쇼핑 ‘자동화 물류센터’ 2000억 투자 부산 건립

  • 美 검찰, 트럼프 기소 앞두고 AI 가짜 이미지 확산

  • 구글 챗GPT 대항마 ‘바드’ 일반 공개

    • 美빅테크 ‘AI 윤리경쟁’…오류 우려땐 답변 거부-저작권 보호동아
  • 너무 커버린 ‘머스크 제국’, 美정부 불안도 커진다조선경제

  • 伊 공정위, 틱톡 조사

  • 18세기 조선 달항아리…美경매 60억 낙찰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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