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5]03월17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25

01국정

41건

대통령‧大

  • 尹·日 기시다, 지소미아<군사정보보호협정>·셔틀외교 복원…경제안보협의체 신설주요언론

    • 尹·기시다, 日자위대 의장대 공동사열
    • 韓日 '85분 회담' 後 공동회견…尹·기시다 “미래 위해 韓日 新시대 열자”한경1면
    • 尹-기시다, 부부동반 만찬 後 2차 '생맥' 독대
    • 尹 “징용배상 구상권 상정 안 해”…기시다 “韓재단, 판결금 지급”
    • 日 ‘징용 사과’ 계승, 韓해법 호응조치 언급 안 해<동아1면>…정상회담 사죄·반성 표현 無주요언론
    • 과거사 끝내 묻었다<경향1면>…저자세 尹 ‘외교참패’<한겨레>
    • 日언론 “기시다, 尹 위안부 합의 이행 요청”한겨레1면등
  • 尹 “연장근로 週60시간 이상 무리”…보완책 지시

    • 大 “고용부 보고때 '69시간' 언급 無”매경
  • 尹 “北, 도발 대가 치를 것”…日 도착 직후 안보 영상회의

  • 尹 지지율 35%…강제징용 해법 반대 60%<NBS>

국정이슈‧정책

  • 週 최대 근로시간, 50시간대 재조정 추진주요언론

  • 글로벌 금융시장 파산 공포…은행 자본 확충매경·파이낸셜1면

    • 국민연금, 크레디트스위스<CS> 주식·채권 약 4000억원 투자 추정
  • 전기료 폭탄 째깍째깍국민1면

  • 작년 혼인 19.2만건 ‘역대 최저’…초혼 연령 男 33.7세·女 31.3세 최고통계청

    • 20대 “결혼해야” 35%뿐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7개월來 반등조선1면

    • 2月 전세 보증사고 1121건 2542억 ‘역대 최대

외교‧안보

  • 지소미아·구상권 추가 양보…韓, 뭘 얻었나?<KBS>

    • 日 호응 없었던 ‘3無 회담’<사과·과거인식·배상>…‘면죄부 배상안’ 결국 쐐기경향
    • 피해자 반발·국민 반감·野黨 반대…‘제3자 변제방안’ 만만찮은 후폭풍한국
    • 日관방 브리핑 독도 문제 거론 韓日 미묘한 온도차매경
    • 全經聯-게이단렌, 韓日 ‘미래 파트너십 기금’ 조성
    •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오늘 ‘ABCD<Automobile·Battery·Chip·Display> 협력’ 띄운다중앙
    • 떠나갔던 4대그룹 다시 모시기…전경련, 도쿄 ‘BRT<韓日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프로젝트’조선경제
    • 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 국내자산 추심 소송
  • 北, 美본토 겨냥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韓日정상회담 당일 무력시위

    • 北, 이틀간격 사거리 다른 미사일 3종 쏴…韓美日 순차 위협동아
    • 韓美, 美전략자산 무력시위 추진…참수훈련 실시
  • 美·러 국방장관 통화…흑해 충돌 공방

    • 러, EU 제재 前月 석유 수출 반토막
  • 시진핑 독주 상징 ‘#2952’<만장일치표숫자> 中 온라인 삭제국민

    • 中, 사우디 첫 위안화 대출
  • 佛 연금개혁법 최종안 상원 통과

  • IT 친숙 ‘젊은 베트남’ 韓 디지털금융 최적 파트너<컨퍼런스>이데일리1면

02국회/정치권

12건

국회

  • 與野 ‘K칩스법’ 합의, 반도체·車 세액공제<기재소위>…30日 본회의 유력

  • 주호영, 대공수사권 警 이관 재검토 촉구

  • 與野, 23日 전원위 구성안 처리

  • ‘담배 유해성분 투명하게 공개’ 10年묵힌 법안 통과 촉각매경

  • 주요일정, 국방위­정개특위

정당‧정치권

  • 김기현, 先 민생특위 먼저 後 당무감사

  • 이재명, 총선 승리위해 뭐든지 할 것…黨內 반발 진화 주력의총

    • 親明 ‘당헌 80조’<기소당직정지> 삭제 논란 확산
    • 野, 文 포함된 '수박 7적'  유포자 형사 고발 검토
  • 이인규前중수부장 “노무현 뇌물 혐의 사실…변호인 文 무능”회고록

    • ‘중진공 채용외압’ 최경환前의원 무죄 확정
    • 노재헌노태우아들 김대중 정치학교 입학

03정부/재계

72건

부처‧지자체

  • 법인카드 피부관리·골프장 사용…국세청 공익법인 검증 강화

  • 5대銀 작년 2兆 성과급 수술대…금융당국 “금리 요인보단 혁신 반영”

    • 빚 성실히 갚는 저신용자 3年간 최대 900억 금융 지원
    • 1800兆 ‘대출 갈아타기’ 시장 열린다…분주한 핀테크중앙경제
  • 금감원, 증권·운용사 감독 강화

  • 정부,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매출 1兆 기업 10개 육성

  • 제4이통 주파수 비용 감면 ‘특혜’ 추진디지털1면

  • 혁신 글로컬大 1곳당 1000억 지원

  • 공무원 ‘바로톡’ 종료 석달…민간 도입 툴 손 놔전자1면

  • 식약처, 일반식품→건강기능식품 둔갑 광고 무더기 적발

  • 쩍쩍 갈라진 양파밭, 바닥 드러낸 저수지…마실 물 無한국1면르포

  • 서울市, 상암DMC 랜드마크 재시동…용지 매각공고

    • 발표 일주일…표절 시비 휘말린 ‘서울링’조선
  • 서울·충남 등 4곳 학생인권 조례 폐지·개정 움직임조선

법조‧사회

  • “돈 받은 건 너” 김용前부원장-유동규前본부장 법정 충돌

    • 박영수前특검·대장동 연결고리 캐는 檢…‘50억 클럽’ 전방위 수사하나한국/서울
    • “김성태前쌍방울회장 수행비서 통해 이화영前부지사 돈 전달”TV조선
  • 지하철 승하차 시위주도 전장연 대표 체포영장

  • 유아인배우 프로포폴 처방 의사, 본인 ‘셀프 투약’

  • 대법 “태광 이호진前회장 김치·와인 강매 관여” 파기환송

  • 절차 따지며 시간 끈 ‘학폭 소송’…피해자 지킬 ‘절차’ 無경향

  • 전두환 손자 “수십억대 상속받아”…‘위장 은닉’ 주장 파문

    • 전두환 일가 956억 미납…손자 폭로 ‘추징3법’ 힘 받나한겨레
  • 작년 교통사고 사망 역대 최소 2735명…어린이 사고 22%↓

    • 65세 이상 운전자 ‘조건부 면허’ 검토
  • 천안 공사장 노동자 3명 사망

  • 의사 출신·3대 경찰관…신임 경찰 180명 임용

경제‧기업

  • CS<크레디트스위스> 위기 글로벌 증시 휘청…70兆 긴급 수혈

    • ECB<유럽중앙銀> 기준금리 0.5%P 인상
    • 유럽 투자銀까지 번진 뱅크런 공포세계1면
  • 추락하는 기름값 뒤엔 불길한 그림자중앙경제1면

    • 골드만삭스, 1年 內 美 침체 확률 25%→35%
  • EU, 중국産 원자재 의존도 2030년까지 65% 아래로↓

    • 中 우려…CATL<中배터리업체> 스위스 상장 계획 연기로이터통신
  • 구글 “메일 AI탑재” MS “새 서비스”…GPT-4 뜨자 2차전

    • LG, 챗GPT 차별화된 ‘전문가 AI’ 7月 출시동아경제
    • 고려대, 첫 ‘챗GPT 가이드라인’…“인터뷰·설문 등 경험, 과제 담아야”서울
  • 배터리 이어 완성차 치킨게임…‘반값 전기차’ 경쟁 스타트중앙경제

  • 美 국무부, 반도체법 차별? “美 기업 동등 적용”

  • 국민연금, 신한지주 진옥동사내이사 선임 ‘반대’

    • 국민연금 맞서는 KT 개미들, 주총 앞 결집한국
  • 밀어주고 끌어주고 ‘직업이 사외이사’인 그들한경1면

  • 日 매장 갤럭시S23 ‘SAMSUNG’ 로고 부착조선경제1면

    •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공사비 10兆 늘어날 듯
    • 삼성바이오, 1兆 투자 송도 5공장 신설한경1면
    • 로봇 진심인 삼성…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추가 매입중앙경제등
    • 불량 97%↓ 생산성 100%↑…전북 삼성 스마트공장 바람
  • 현대제철 베이징 법인 매각…“5年간 1000억 손실”

  • 현대건설기계, 새 BI<브랜드아이덴티티>-슬로건 공개

  • 구광모 “75年 LG 원칙, 인재 최우선”LG테크콘퍼런스

    • 두께 10.9㎜·무게 990g… 초경량 LG그램 출시
    • LG CNS, 전국 38개 학교 찾아 AI 무상 교육
  • SKT, AI 사원번호…네이버엔 로봇신입 100명국민

  • 구자은LS회장 “전기차 소재-부품 역량 결집”

  • 이우일OCI3세 유니드 대표 선임

  • 서울모빌리티쇼, 31日 개막

    • 쌍용차 ‘토레스 전기차’ 이미지 공개
  • 日서 길찾는 中企, 화장품 온라인 수출 4年새 550배동아경제1면

  • 국민 25% 주식 투자자…삼성전자 주주 638만명예탁결제원

  • ‘한강의 기적’ 50년…GDP 85배·수출 153배 늘어商議

산업‧트렌드 등

  • 사업자간 송출수수료 가이드라인 나왔지만…유료방송 vs 홈쇼핑 ‘갈등 지속’ 우려이데일리

  • “OTT, 적에서 손님으로”…달라진 IPTV업계한경

  • 한돈 상표의 배신? “품질 차이 없고 가격만 비싸”경향

  • 구멍 뚫린 K팝한국

  • ‘한방’ 대신 ‘쪼개기’…넷플 성공전략 대세 될까경향

  • 삼양식품, 우크라·튀르키예 라면 20만개 기부

  • 조성진피아니스트 ‘헨델 프로젝트’ 빌보드 클래식 1위

  • ‘오마카세’<주방장맡김차림> 열풍…7만원짜리 커피카세, 족발·순대카세까지조선

  • 美, 틱톡 최후통첩…“中 창업자 지분 매각”<WSJ>

  • 빈 일자리 180만개…獨 고령층 SOS한겨레

  • 왕위계승 1위 스페인 공주, 3年간 군사훈련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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