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15]02월15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1

01국정

47건

대통령‧大

국정이슈‧정책

  • ‘물가 쓰나미’ 부추긴 정부디지털1면

    • 보기 무섭다…1月 난방비 고지서경향·매경1면
    • 고물가 한파…‘공깃밥·라면사리=1000원’ 공식 붕괴한국1면
    • “난방비 2배, 손님 반토막”… 폐업 내몰리는 ‘방학특수 3대 업종’<PC방·독서실·노래방>동아
    • 김포공항 이용료 최대 30% 상승이데일리1면
    • 피자 한판 배달 무려 8000원조선1면
  • 공정위 ‘카카오T 알고리즘 조작’ 과징금 257억 부과

    • 플랫폼 혁신 또 제동서경1면
  • 5대銀, 1.4兆 성과급 잔치…금감원, 고강도점검 예고

    • 5대 금융그룹, 작년 이자이익 50兆 육박
    • “최대 이익 발표 두려운 기업들” 역설서경1면
  • 연금수령액 ‘자동조정’ 보험료 기간 연장 검토세계1면

    • ‘양도세’ 건보료 부과 검토머투1면
  • 이틀 일하고 이틀 쉰다, 4조2교대 반기는 MZ세대조선1면

  • 작년 실질국민소득 24年來 첫 감소한겨레

  • 직장인 평균 퇴직금 1501만원…상위 1% 4억

  • 원전발전량 역대 최대, 탈원전 이전수준 회복

  • 세입자, 집주인 선순위보증금·체납 정보 요구 가능국무회의

    • 집값·전셋값 떨어지는데 월세 2年새 30%↑조선1면
    • ‘3.3㎡당 2억’ 사업 자금경색發 무산서경1면

외교‧안보

  • 40만명 절망의 피난길…실낱 희망 가물국민1면

    • 더딘 구호, 부실건축 역풍…5月 대선 ‘에르도안튀르키예대통령 심판론’ 확산
    • 유엔·시리아 국경 추가 개방 합의
    • 튀르키예 강진, 韓 지하수 수위 영향
  • 北, 군인 식량배급 축소동아1면

    • 영 김美하원印太소위원장 “北 핵·인권 하나로 다뤄야”서울1면인터뷰
    • 北 ‘김주애김정은딸 우표’ 제작…화성-17형 시찰 모습
    • '北 ICBM 규탄' 유엔 의장성명 무산
  • 韓日 외교차관, 강제동원 해법 ‘평행선’

    • 法, 日 강제동원피해자 손배소 기각
  • 美 블링컨국무장관·中 왕이정치국위원 獨 회담 검토

    • 韓美日 “中정찰풍선, 美주권 침해 행위”
  • 中, 대만産 농수산물 수입 재개 예고

  • 젤렌스카 영부인 “우크라만의 전쟁 여겨질까 두렵다”동아1면·채널A인터뷰

    • 우크라 재건사업 980兆…‘한강의 기적’ 수출조선경제1면
    • “러, 몰도바 전복 음모” 영공 일시 폐쇄
  • 이스라엘 ‘反 네타냐후총리’ 10만명 시위

  • 빼앗긴 민주주의 봄 찾아…엄마도 총 들어한국1면르포·미얀마

  • 北무인기 비행금지구역 뚫렸는데도, 솜방망이 처벌조선

02국회/정치권

22건

국회

  • 주호영與원내대표 ‘정치 4류’ 반성문…이재명 불체포특권 포기 공약 준수 촉구대표연설

    • 野, 李 체포동의안 딜레마중앙1면
  • 尹정부 첫 정부조직법…여가부 존치 가닥-동포청·보훈부 신설헤경등

    • 與野, 반도체 지원 ‘K칩스법’<반도체산업강화법> 취지 공감…2月 처리 가능성동아
    • 勞, 노란봉투법 입법 압박…野 “오늘 소위 처리할 것”환노위
    • AI法 제정안 소위 통과과방위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촉구 결의안 채택
  • 민주·정의당 ‘50억 특검’엔 공감 세부사항엔 이견

  • 민주당, 태영호<국힘> 윤리위 제소 방침

  • 국민 82% “비례대표 확대”…“선거제 개편” 72%정개특위설문

  • 주요일정, 정개특위­법사위­외통위­행안위­환노위­국토위

정당‧정치권

  • 檢 “이재명 구속영장 금명간 결정”주요언론

    • 檢 ‘340억 은닉 혐의’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구속영장 청구
    • ‘김만배 현금 33억 어디로 갔나’ 천화동인 빼간 자금 추적조선
    • 李에 “성남, 호텔 필요” 제안한 부부, 호텔 소유자 됐다중앙
    • 정성호<민> 정진상前정무실장·김용前부원장 면회 회유 與·野·檢 공방 확산
  • 與 당대표 주자들, 오늘 첫 TV토론조선

    • 김기현-조경태당대표컷오프 연대…1차 과반 주력
    • 태영호최고위원후보 “제주 4·3 김일성 지시” 파장 확산
  • 親明 비례, 非明계 지역구 도전장… 非明, 공천학살 반발동아

  • 정의당 ‘다시 선명성’…‘민주당 2중대’ 탈피 시동경향

    • 정의당 ‘李 체포案’ 찬성 밝히자…개딸들 “총선 0석 만들자”조선/한경

03정부/재계

62건

부처‧지자체

  • 에너지 수입액 ‘최대’ 물가 환란이후 ‘최고’ 무역 성적표 ‘최악’매경1면

  • 김주현금융위원장 “금융사 내부통제·지배구조 개선 TF 출범”

  • 국세청, 간편 세무조사·시기 선택제 확대

  • ‘2050年 국제해운 분야 탄소 배출 0’ 선언

  • 고용부, 송파구청·노조 단협 시정조치

  • 대입가능인구 올 31만→2039年 19만…대학들 공포국민

    • SKY 정시 합격자 1198명 등록 포기…연대 컴퓨터·반도체 모두 이탈
  • “힘든 일 해도 받는 돈 비슷” 행시 1등 ‘요직’ 안 간다머투1면

  • 감사원 ‘통계자료 외부공개 반대 직원 좌천’ 감사TV조선

  • 소비자원 “유명 카페 빵 포화지방, 하루 기준치 3배”

  • 이태원 유족, 분향소 서울광장 통합 vs 서울市, 반드시 철거

    • ‘Seoul, my soul’ 對 ‘Seoul for you’…서울市 새 브랜드 결선투표

법조‧사회

  • ‘뇌물 혐의’ 박근혜·조국前법무장관·곽상도前의원…유·무죄 가른 ‘경제공동체’경향

  • 구속·체포 줄었는데 압수수색 3.6배 증가한겨레1면

  • 檢, 박민영배우 소환…빗썸 관계사 의혹

  • ‘동물 98마리 안락사’ 박소연前케어대표 1심 징역 2年

  • 스쿨존 음주측정 거부 최대 징역 4年서울1면

  • 10대까지 ‘성매매 채용’ 노출…처벌 ‘솜방망이’<KBS>

경제‧기업

  • 美 1月 CPI<소비자물가지수> 前月比 0.5%↑…인플레 하락세 둔화

  • 인류 문명 게임 체인저…빅테크·반도체 ‘빅매치’국민1면

  • 日銀 총재 경제학자 우에다도쿄대교수 지명…“금융완화 점진 축소 예상”

  • EU, 올 성장률 0.3→0.8% 상향

  • 브렉시트 3年 英…“생산성 손실 45兆, 재가입 여론”조선/한겨레

  • 시중 통화량 3779兆…9개월來 감소

  • 주요 50개사 배당 前年比 14% 감소 이재용 작년 배당 1991억…2위 정의선 1033억

  • 회사채 발행 봇물…LG CNS·포스코케미칼 각각 최대 4000억 계획

  • SM 지배구조 흔든 ‘행동주의펀드’…개혁인가 먹튀인가한국1면

    • “지배구조 개선 실행되면 SM주가 30만원 넘길 것” vs “하이브, SM 독립성 보장…이수만 경영참여 없을 것”동아경제1면
  • 삼성전자, 3月 15日 정기 주총…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연기

    • “회사가 내 혼을 가져갔다”…삼성 사장의 조건중앙
    •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삼성D 20兆 차입
    • 갤럭시S23, 사전판매 109만대 ‘역대최다’
  • 현대車-기아 지난달 인도 월간 최다 판매

    • 年末 성과급 받은 현대車 노조…실적 좋았다고 또 성과급 요구조선경제
    • 현대모비스, 3年간 10兆 투자…미래 모빌리티 역량 확보
  • LG CNS, 리서치 플랫폼 ‘퀴노아’ 출시

  • 한국조선해양,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7척 수주

  • LS, 사상 최대 실적

  • 포스코홀딩스 ‘하얀석유’ 美리튬 추진

  • ‘정보 유출경로’ 판다는 해커…LGU+ “접촉했지만 자료 무의미”경향

  • 年 2%대 금리 정기예금 등장채널A

    • 기준금리 밑돌자 예금서 45兆 증발…역 머니무브’ 끝중앙경제
  • 産銀, HMM 매각시기 또 놓쳤다디지털1면

  • ‘老다지’ 캐자…11兆 뭉칫돈이데일리1면

  • 미국發 ‘3S 규제’ 가상화폐…코인런 조짐매경

산업‧트렌드 등

  • 대형 택배사 4곳<CJ·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로젠택배> 일제히 요금 인상국민

  • 극장 팝콘 주문 30분, 항공권 변경 3시간…“직원 없나” 아우성조선

  • 카카오, SM엔터 인수전 ‘CJ 우군’ 확보할까서경

    • CJ, 튀르키예 3억 성금
  • 이마트 매출 30兆 육박…영업益 54.2%↓

  • 롯데홈쇼핑, 예능형 유튜브 채널 론칭

  • 재벌집·대행사·정이·카지노…콘텐트 맛집 된 SLL스튜디오룰루랄라

  • 마스크 벗자 향기 선물…향수 매출 껑충↑중앙경제

  • 불투명 시트지, 불안한 편의점한국

  • 日 도요타 창업주 아들 도요다 쇼이치로명예회장 별세

  • “우버 있는데 왜?” 운전 피하는 美 Z세대국민

  • 판빙빙中배우 韓 발판 ‘우회복귀’한국

  • 정리:또바기뉴스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