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518]05월18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25

01국정

34건

대통령‧大

  • 尹-트뤼도캐나다총리 韓·加 수교 60주년 정상회담·만찬

    • 韓·加 핵심광물 협력…탈중국 속도
    • 加 워킹홀리데이 쿼터…年 1.2만명으로 3배 확대
  • 尹 “전쟁 종식 위해 국제 협력…韓도 중추적 역할해야”<리더십콘퍼런스연설>조선1면

  • 尹, 국민통합위 특위 이례적 참석…이주민 통합 해법 의지서울/매경등

  • 세종硏 이사장 이용준前외교차관보 선임

국정이슈‧정책

  • 간호協, 채혈·대리수술 거부-연차투쟁…의료현장 대혼란 불가피

    • 고2 대입 의대생 512명 증원한겨레1면
  • 공공부문 37% 단체협약 불법·무효…시정명령 불응 형사처벌고용부

    • 길 막고 집회·술판 노숙…민노총 도심 점령
    • 막장집회, 막장입법…`민·노<민주당·민노총> 연대` 尹정부 흔든다디지털1면
  • 이민 4배로 못 늘리면 韓 성장판 닫힌다매경1면

    • 2025年 ‘다문화 장병’ 1.5만명…한개 사단 책임진다서경1면
    • R&D 2위·특허 5위·수출 6위…“韓 국력 G7 대등 수준”
  • 외식물가 29개월 연속 상승

    • 만원으론 비빔밥도 못 먹는 시대이데일리1면
  • 4050들 알바…지원자 1年새 2~3배 폭증조선경제

  • ‘빚더미’ 한전 ‘저금리 社內대출’ 500억 논란

  • 서울 지하철요금 하반기 150원·내년 150원 인상 검토

  • 원희룡국토장관 “보증금 반환대출 검토” 갭투기자 도덕적해이 우려머투1면

    • “남의 돈으로 샀다” 폭탄 된 2年 前 빌라 갭투자파이낸셜1면

외교‧안보

  • 日 “G7 히로시마 정상회의 때 후쿠시마産 재료 사용”日언론

    • 韓총리 “검증은 IAEA 몫”…韓日 협의 시료 채취 요구 안 해<JTBC>
  • 바이든, 부채합의 난항…G7 출장일정 단축-쿼드<美日濠印안보협의체> 취소

    • 美 외교안보 투톱 “中, 對北제재 돕는 항공기 비행 방해”중앙
  • 시진핑, 중앙亞 5국 첫 대면 정상회의 개최18~19日

    • EU 새 對중국 전략 ‘디리스킹’<위험완화>한겨레1면
  • 대만 총통선거<1月> 레이스 시작…‘反中’ 라이칭더부총통 vs ‘親中’ 허우유이신베이시장

  • 우크라 “킨잘<극초음속미사일> 6기 격추”…러 “패트리엇 시스템 파괴”

    • 英·네덜란드, 우크라 지원 ‘국제연합’ 결성 합의
    • 韓, 우크라 재건 1.3억弗 유·무상원조 지원…EDCF<대외경제협력기금> 가서명
  • 北, 군사 정찰위성 1호기 실물 공개…발사 임박 관측

    • 北 두 일가족, 6일 밤 서해NLL 넘어 ‘어선 귀순’동아1면
  • 지구촌 덮친 ‘괴물 폭염’조선1면

02국회/정치권

22건

국회

  • 윤리특위 첫 회의, 與野 김남국 징계 공방 격화

  • 與 ‘공정채용법’ 당론 채택…30인 미만 사업장 제외

    • 재진·의원급…‘비대면 진료’ 이어진다세계1면
  • 巨野, 24日 노란봉투법 직회부 강행할 듯한경

    • 野, 압류방지통장 개설범위 확대 추진
  • 나랏빚 늘어도 나몰라라…총선 셈법에 뒤로 밀린 ‘재정준칙’중앙경제

  • 담배 발암물질 70종중 8종 표기…성분 공개법안 11年째 표류동아

    • 편의점 담배광고·금연광고 동시 노출?…정부 ‘이상한’ 권고국민
  • 트뤼도, 국회 연설…北 인권개선-5·18 정신 언급

정당‧정치권

  • 與野, 5.18 전야제 총출동…文, 퇴임 後 첫 광주 방문

    • “과거 얽매인 투쟁정치가 5月 정신 해쳤다”한국1면
    • 5·18 집단발포 계기라던 군인 사망 “계엄군 장갑차 후진 사고”한겨레1면
    • 전우원故전두환손자·이준석 광주 조우…나란히 5·18주먹밥 빚어
    • 전우현 “5·18 피해자 만나고 ‘지옥 같은 삶’ 알게 됐다경향1면인터뷰
  • 與 지도부-의원 전원 5·18 기념식 참석…성난 호남민심 달래기

  • 野 김남국 늑장 제소-黨조사 중단…黨 안팎 이재명 리더십 논란 지속주요언론

    • 李, 5·18 헌법 수록 '원포인트 개헌' 제안
    • 진보층이 보수보다 가짜뉴스 잘 믿는다중앙1면

03정부/재계

69건

부처‧지자체

  • 산업부·商議 “원전도 친환경 에너지에 포함시키자” CF100<CarbonFree100%·무탄소100%> 추진조선경제1면

    • '탄소 다배출' 철강고로 자산가치 깎인다서경1면
  • 해외주식 565만원 투자, 거래수수료가 55만원?금감원주의보

    • 올 38개 대기업그룹, 은행의 재무평가 받아야
    • 금감원장 '엄벌' 경고에도 주식리딩방 여전히 활개한경1면
    • 금감원, 1年새 3배 뛴 부동산PF 연체율 관리 나서
  • 국세청, 재산추적조사 전담반 추가 편성

  • 해외 출국납부금 만5세까지 면제<비상경제>파이낸셜1면

  • 중기부, 수출 中企 정책자금 횟수 제한 없이 지원

  • 구제역 10개 농장 확산…20日까지 백신 긴급 일제접종

    • 내 이름은 88-3, 친구 10만마리 어디 갔어요중앙1면
  • 늘봄 담당교사 신설… 돌봄 대기 연내 제로화

  • “아시안게임 나가려면 1억 내라”…승마協 요구 논란KBS/채널A등

  • ‘뇌물 실형’ 강철원특보 서울市 정무부시장 내정 ‘논란’

  • 16억 들인 ‘짝퉁 거북선’…154만원 겨우 낙찰 논란<경남>매경/MBC등

법조‧사회

  • 大檢, 마약·조직범죄부 신설

    • 베개에 숨기고 사탕으로 위장…'기상천외' 마약 밀수 수법들<JTBC>
  • 서울고법 ‘동베를린 사건’ 옥고 故 윤이상작곡가 재심 결정

  • 970억대 ‘부동산 뒷거래’ 의혹…檢,삼성生 투심위원 불입건 가닥머투

  • 헌재 ‘유류분 제도’ 공개 변론17日

경제‧기업

  • 상장사 1분기 영업益 前年比 반 토막…수출 부진 76곳 적자 전환1분기결산

    • 1000원어치 팔아도 남는 건 27원
  • “AI, 美대선 조작 위험”…‘챗GPT 아버지’의 경고동아1면

    • 美 의회 사상 첫 AI 청문회
    • “가벼운 침체 임박…부실채권 큰장 선다”<대체투자콘퍼런스>한경1면
  • 日 GDP 3분기만 플러스 전환

    • 닛케이 20개월來 3만 돌파…꿈틀대는 日경제동아경제1면
    • 日 반도체 부활 노리는 기시다 삼성·TSMC·인텔에 ‘러브콜’국민1면
    • 엔데믹 경제 회복 韓, 日에 뒤졌다매경1면
    • 日맥주 수입 1年새 9배 증가…어패류 9.7%↓
  • 반도체 압박 받는 中, 지방정부까지 나서 韓 기업 러브콜전자1면

    • 삼성·SK맨 노리는 中 반도체한국
  • ‘자격증 있어야 가상화폐 발행’ EU, 세계 첫 규제법 시행 확정

  • 삼성전자 직원 또 기술 유출…해고 조치 후 수사 의뢰

    • 인텔 CEO, 今週 訪韓…이재용 회동 주목
  • 최태원·최정우포스코회장 트뤼도 독대 그린수소·양극재 사업 협력 속도

    • SK에코, 6兆 규모 그린수소 프로젝트 참여전자1면
    • SK하이닉스, 은행서 3000억 조달 추진한경
  • 정의선, IT공룡 출신 인재 줄줄이 영입…‘SW 중심’ 전략 속도이데일리

    • 현대車·기아, 유럽 전기차 누적 판매 50만대 달성
    • 韓日 훈풍 타고, 현대車-도요타 상대 안방 공략동아경제1면
  • LG ‘항균유리파우더’ 기능성소재사업 진출

  • 롯데 ‘K 中企’ 호주 판로 개척 지원

  • EU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경쟁제한 우려”예비조사결과

  • 한화, 美 태양광 R&D 허브 추진

  • 수익성 고민 깊은 카톡…‘오픈채팅’ 별도 탭으로한겨레

    • 카모<카카오모빌리티> 택시, 커지는 광고수익 공유 논란매경
    • 김범수카카오창립자 카카오픽코마 사내이사 사퇴서경
  • KT “사외이사 후보 19명”

  • 일부 보험사 “순익 2배”…새 회계기준 ‘실적 착시’ 논란동아경제

  • SG發 폭락 이면에…CFD<차액결제거래> 수수료 경쟁 열올린 증권가국민

    • 키움證 1분기 빚투 이자 수익 588억, 1위금융투자協
  • 美 손보사 ‘스타인슈’ 韓 상륙매경1면

  • 마스턴운용<국내2위부동산투자사> 빌딩<동화빌딩> 팔아 1460억 벌어…대표 부인 거액 수익동아경제

  • 온라인 면접 ‘A’ 대면 ‘F’…기업들 ‘코로나 학번’ 속앓이중앙경제

  • 韓日 경제인들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협력”공동회견

산업‧트렌드 등

  • 유료방송 가입자 증가율 첫 0%대과기부

    • 쪼그라든 홈쇼핑…방송사도 쪼들린다머투1면
    • 실적 개선 시급한 티빙…맞춤형 광고 도입 추진서경
  • 4月 공연·전시 카드 매출액 급증BC카드

  • “月 9900원 내면 배달비 무료”…요기요, 업계 최초 파격 서비스

  • 당근마켓, 중고 판매자 유료 광고 ‘실험’

  • 경복궁 밝힌 구찌 패션쇼…한밤까지 ‘민폐’ 뒤풀이SBS/채널A등

  • 백화점 밖으로 나간 ‘문센’<문화센터>…“경험소비 트렌드 반영”동아경제

  • 全세계 아미 “BTS 보러 서울 가자”…방 구하기 전쟁조선

  • K팝 심장 단 日 보이 밴드…“빅뱅·BTS 보며 꿈 키웠죠”한국

  • ‘판사 매수’ 혐의 사르코지前佛대통령 2심 유죄

  • 파리올림픽<2024年7月> ‘에어택시’ 시범운영…요금 16만원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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