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2일
[210302] 3월2일(화) 뉴스
01브리핑
1건민주당 3후보 가능성은 얼마나?
023월 2일 헤드라인
4건어느새 다음 대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다수 언론이 대선주자들 움직임을 조명했다. 특히 여권 이재명 경기지사 독주와 제3 후보 가능성이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대선 1년 전 민주당은 문 대통령과 고 박원순 서울시장 양강 구도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탈당 이후 문 대통령 쪽으로 쏠리면서 독주가 계속됐고 결국 당선했다. 야당에선 혼란을 거듭하다 3월 헌재 탄핵 결정 이후 후보들이 확정됐다.
2012년 대선 1년 전엔 박근혜-안철수-문재인 세 사람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당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선거일을 3주 앞두고 사퇴하면서 양강 구도가 완성됐다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선 선거일 1년여 전 상위 주자들이 후보가 된 셈이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3후보 거론이 부쩍 늘고 있다. 민주당 대선후보에 노멀대로 이 지사가 직행할 수 있을지, 뉴노멀이 생겨날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5건문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한일대화 의지를 피력했다. 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성공 협력'-'과거·미래 분리' 투트랙으로 새 제안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이 대일 메시지를 여러 차례 직접 수정했다고 한겨레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협력 19번·코로나 16번·북한 2회를 언급해 대북 메시지 비중이 감소했다. 문 대통령은 독립군을 치료한 100년 전 효자동 피병원을 언급하며 코로나 헌신·희생 의료진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맞춤형 피해지원’ 추경안을 의결한다.
당정은 오늘 19.5조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다. 자영업자에 최대 650만원을 지원한다. 4차 재난지원금 충당을 위해 적자국채 10조를 발행한다고 서울경제가 1면에 썼다. 국채 발행이 늘었지만 이자액은 거의 늘지 않았다고 한겨레가 1면에 전했다
‘백신 속도전’으로 이달 45만 명 1차 접종을 완료하고 얀센 조기 도입이 추진된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 보도했다. 당국은 백신 누적 이상 반응이 152건으로 ‘모두 경증’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코로나 발 일자리 미스매치가 2배 확대됐다”라고 밝혔다
여당 일각서 코로나 증세론 나오지만 대선 1년 앞 본격 논의는 회의적이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황혼 이혼이 4만 건을 첫 돌파 했다. 출생성비가 첫 105 밑으로 떨어져 여 100명 : 남 104.9명으로 나타났다
국책은행 임직원 10명 중 1명이 ‘임금피크제’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집값은 못 잡고, 주택 거래량만 감소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미얀마 쿠데타 한 달 동안 외신들이 ‘30명 사망·1,130명 체포’ 사실을 보도했다. 군부는 수지 국가 고문 제거에 속도내 2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중국 시진핑 연내 방일 무산… 인권·센카쿠 등이 걸림돌이라고 매일경제 등이 조명했다
사르코지 프랑스 전 대통령에 판사 매수 혐의로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첫 국산 전투기 KFX 시제기가 내달 출고돼 내년 7월 시험비행에 들어간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8건윤석열 검찰총장은 국민일보 1면 인터뷰에서 “검찰 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국민께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거여 ‘묻지마’ 입법 독주로 정부 역할이 사라졌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여성가족부→여성청소년부’로 여야 의견 접근을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과세를 강화했지만 세수 증가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보선 D-36. 박영선 예비후보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안철수 예비후보는 금태섭 예비후보를 꺾고 제삼지대 후보로 선출됐다. 김종인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이 야권 단일후보 기호 2번을 고수하고 있다
3·9 대선 D-1년, 주자들 움직임을 동아일보가 1면에서 조명했다. 이낙연, 대표 물러나도 여전히 ‘민주당 간판’이라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정권 바뀌어도 못 자른다”… 200곳 친문 낙하산이라고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2건공정위가 ‘총수 일가 사익편취’ SK 제재 절차를 상반기에 착수한다
금융위는 가벼운 차 사고 치료비에 본인 과실만큼 보험금 부담을 추진한다
고용부는 건설-조선업 임금체계를 호봉제→직무급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개발해 보급한다
산업부는 중견기업 305개사 수출을 지원한다
대학 붕괴 현실 특집을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구상이 오늘 발표된다. 찬반 여론은 ‘팽팽’하다.
대검은 “임은정 대검 재판연구관 수사권 법적 근거”를 법무부에 질의했다
장·차관 뇌물·국회의원 성범죄 등은 시도경찰청 직접 수사한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법무부는 친일파 후손들 26억대 땅 환수를 추진한다
한국필립모리스가 98억 관세 소송에서 승소했다
로스쿨 교수들이 ‘이재용 무죄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9건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인플레 논쟁’ 가열을 한겨레가 전했다. 미국 저축률 급등해 20%… '보복 소비' 신호탄? 을 한국경제가 조명했다.
바이든 디지털세 찬성 영향 심층 분석을 서울경제가 실었다. 미국 벤처 투자금 30%가 여성·흑인 창업가에 몰렸다고 조선경제가 보도했다
사기꾼 털린 중국 ‘반도체 굴기’… 22조 사업 HSMC 폐기 수순을 다수 언론이 다뤘다. 중국 디지털 쇄국에 가로막힌 한국 포털·게임을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2월 수출이 9.5% 증가해 하루 평균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스위스 통화스왑이 연장됐다
연기금이 42일째 순매도 행진인데 24조를 더 매도해야 한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해외주식 거래 사상 최대… 잠 못 드는 서학 개미를 중앙경제가 1면에 조명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내년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소호몰-로드숍 품고 MZ세대 공략… 젊어지는 온라인몰을 동아경제가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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