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25일
[210225] 2월25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사면론 닮은 신현수 파문
022월 25일 헤드라인
4건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 사의 파문은 여러모로 전직 대통령 사면론과 닮았다. 문 대통령 발언·의중 해석은 서로 엇갈렸다. 자칫 국정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질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언론은 레임덕 위기를 한껏 부각하기도 했다. 범 진보진영 개혁 목소리가 강화되면서 사태 수습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도 같았다. 어제 국회 운영위에선 유영민 비서실장은 신 수석 사표 수리 가능성을 시사했다.
오늘 다수 언론은 당·청 틈새를 파고들었다. 지난해 연말 사면론 데자뷔인 셈이다.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김경수 경남지사 발언들이 ‘반기’란 용어로 종이신문들 1면에 대거 등장했다
다른 시각으로 본 언론 보도도 이어졌다. 며칠 전 진보 매체들은 사설 등을 통해 신 수석 사표 수리를 요구했다. 오마이뉴스는 ‘다들 아니라는데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이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거취 일임한 신현수 민정수석...문 대통령 ‘길어지는 침묵’을 파이낸셜뉴스가 조명했다. 유영민 비서실장은 국회 답변에서 신 수석 패싱을 부인하고, 신 수석 사표 수리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당·청 국회 설전까지… 커지는 레임덕 논란을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측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김경수 경남지사가 반기를 들었다고 조선·한국일보 등이 전했다
유영민 실장은 국회 답변에서 월성 1호 감사원 감사에 유감을 표명했다
문 대통령 ‘양산 새 사저’ 건축 절차가 시작됐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작년 인구가 첫 자연감소하며 합계출산율 0.84명으로 세계 최저다. 10년간 200조를 투입했는데도 작년 인구가 3.3만 명 감소했다. 개강 코앞인데 정원 미달인 대학들이 학생 찾아 삼만리라고 동아일보가 1면에 썼다.
정부는 광명·시흥 일대에 7만 가구 신도시를 조성한다. 15만 가구 2차 신규택지는 4월에 발표된다. 부산·광주에도 3.1만 가구를 공급한다. “부동산 허위 매매신고 호가 띄우기는 범죄”로 규정하며 당정은 형사처벌을 검토한다
추경안이 4일 국회 제출되며 착한 임대인 공제가 연장된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취준생 10명 중 6명이 ‘사실상 구직 포기’ 상태다
학폭 선수 설 자리 없다… 프로·실업 선수 생활 제동을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백신 내일 오전 9시부터 동시 접종되며 시·도별로 1호를 공개한다. 병원에 백신 계급 등장 논란을 국민일보가 1면에 전했다
국민연금의 작년 기금운용 수익률이 9.7%로, 순 자산이 97조 증가했다
직장인 평균 월급이 309만 원으로 대-중소기업 간 2배 이상 격차를 보였다.
미국이 반도체·배터리·희토류 반중 동맹을 추진한다
한국-이란 외교부 장관이 통화해 억류 선박·동결자금 처리방안을 논의했다
노바백스 백신 미국 FDA 승인이 임박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7건국토부 가덕도 신공항 7조→28조 소요된다고 국회에서 보고한 내용을 를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가덕도 법안 거부 하지 않으면 직무유기'라며 반기든 관가를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문 대통령 속도 조절 당부에도… 여당 “수사청법 신속처리” 방침을 조선·서울신문 등이 보도했다
법사위 의결, 아동학대 살해죄 신설해 살인죄보다 무거운 징역 7년 이상을 선고한다
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이재명표 ‘기본주택 법안’을 발의했다
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국회의원 차관 겸직’ 법안을 발의했다.
재·보선 D-41. 민주당은 내일부터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돌입한다. 민주당·열린민주당·시대전환 3당 단일화에도 착수한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에선 이언주 예비후보가 박민식 예비후보를 꺾고 자체 단일화에 승리했다
민주당은 ‘MB·박근혜 국정원 불법사찰’ 진상규명에 돌입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3건공정위는 SKT에 자회사 부당지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라임 펀드 판 우리·기업은행에 금감원이 최대 78% 배상을 결정했다
배민·쿠팡 잇는 예비 유니콘 기업이 320개로 5년 새 6.5배 늘었다
교육부는 3월 첫 주 등교수업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귀농 5년 차 연간 소득 3600만 원으로 만족도는 60%에 달했다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로 어린이용품 등 53개 제품이 리콜됐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 대전 간 날, 대전 검사들 집단휴가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경찰이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 이권 개입’ 의혹 재수사에 착수했다
‘임성근 판사 탄핵’ 첫 재판이 28일 퇴임 이후로 연기됐다
법원이 MBN 업무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대법원, 인지수수료 인상 ‘만지작만지작’… 재판청구권 제한 우려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3건미국 파월 연준 의장은 ‘제로금리·돈 풀기를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요국들 “소상공인 살려라”… 대출 탕감·무이자 파격 지원을 한겨레가 1면에서 조명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제네시스 GV80을 몰다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일리노이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보석제도를 폐지했다
페북이 호주에서 뉴스사용료를 낸다.
제도 뒷받침 없는 ‘RE100’(100% 재생에너지 사용)… 국내 기업들, 새 무역장벽이 우려된다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미국 국채 금리상승·인플레 우려… 코스피 3000선이 붕괴했다
곳곳 짐 싸는 직원… 감원 칼바람에 ‘롯데’가 뒤숭숭하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성과급 갈등인 네이버가 1인당 1억 상당 스톡옵션을 부여한다
인사평가 논란 카카오 경영진이 직원들과 ‘오픈톡’ 간담회를 한다
MZ세대는 명품 선물도 '온라인 쇼핑'으로 해결한다고 한국경제가 다뤘다
‘인싸’ 영상 채팅앱에서 170만 명이 ‘수다 중’이라고 머니투데이가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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