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3일
[201223] 12월23일(수) 뉴스
01브리핑
1건이재명 방역 직진... 야권 반 문재인 주도권 경쟁
0212월 23일 헤드라인
4건코로나19 확산과 백신늑장 대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여당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 코로나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이 지사가 5인 이상 모임금지를 제안하자 서울과 인천이 호응했다. 이는 곧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정부여당이 좌고우면하는 사이 방향을 잡고 신속하게 치고 나간 것이다.
야권 대선주자들은 반 문재인(반문) 주도권 경쟁에 돌입했다. 윤석열 검찰총장 반문 대표성이 강화되자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은 문 대통령 비판에 올인하고 있다.
특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야권 전체가 반문 경쟁으로 들썩이고 있다. 새해를 앞두고 곧 여론조사결과들이 쏟아질 차례다. 여야 대선주자 움직임이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5건문 대통령은 5부요인 초청 간담회에서 ‘백신접종 적절 대처’를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백신 생산국 먼저 접종은 불가피하다’고 발언해 논란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4월부터 백신 확보를 지시했다며 야당의 백신 정치화 중단을 촉구했다. 백신이 내년 2월 돼야 75만명분이 들어온다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윤석열 검찰총장 신문 날에 문 대통령이 김명수 대법원장-유남석 헌재소장을 초청해 논란이라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내주 생계형 사범 특사… 사면위가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동아일보가 썼다.
전국 식당 5인 이상 모임금지… 스키장-해돋이 명소가 폐쇄된다. 금지…폐쇄… 연말연시 ‘집콕’을 경향신문이 1면에서 조명했다. 지자체에 끌려가는 정부… 금가는 ‘방역신뢰’를 서울신문이 1면 보도했다. 셀트리온 치료제, 이르면 이번 주 긴급사용이 신청된다. 한국 인구 대비 백신확보가 OECD 37개국 중 34위라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코로나 재정지원, G20 평균 절반… ‘정부 과감하게 규모 늘려야’ 한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자영업자 임대료 지원책, 당정 엇박자를 이데일리가 1면에 썼다. 작년 중장년 생계형 창업이 25만명이라고 조선경제가 보도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1분기 중 가계대출 관리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하나은행, 신용대출 중단… KB국민은행은 2000만원으로 제한한다.
당정은 기후위기대응기금 5년간 12조를 조성한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해외 ‘백신여권’(승객 백신접종 확인증) 한창인데… 백신격차가 커지면 항공·여행업이 벼랑끝이라고 국민일보가 전했다
내년부터 10인 미만 사업장에도 고용유지지원금이 지급된다
육아휴직 16만명 ‘역대 최대’… 이중 20%는 남성으로 나타났다
한수원 파키스탄 수력발전 사업 본격화… 연내 SPC를 설립한다.
미국 국무부 ‘북한 정보유입 확대’… 전단금지법 사실상 반대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그러나 미국 전직 관료들은 ‘전단금지법이 큰 마찰요인은 아니다’란 입장이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중국·러시아 군용기 19대가 KADIZ에 무더기로 진입했다
미국은 군과 연계된 중국·러시아 기업 103곳 수출을 제한한다
유럽 27개국이 27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7건국토위는 오늘 변창흠 후보자 청문회를 연다. 변 후보자는 어제 중대재해법 농성장에 들러 ‘구의역 막말’을 사과했다. 정의당의 ‘변 후보자 데스노트’ 여부가 정치권의 주목을 끌고 있다
어제 전해철·권덕철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돼 여야가 오늘 재논의한다
중기 호소에도… 야당마저 거든 중대재해법을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낙태죄 사라지지만… ‘임신중단 권리 논의’가 멈췄다고 경향신문이 1면 보도했다.
여야 잠룡들 ‘방역 리더십’ 공격행보 이재명 지사가 최대 수혜라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이 지사의 거침없는 ‘차별화 정치’를 한겨레신문이 조명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야권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1위에 올랐다
부친 3000만원 기자 매수 논란에 전봉민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6건공정위가 대형 온라인쇼핑몰 불공정거래 심사지침을 신설했다
중기부→세종 이전, 대전엔 기상청 이전이 추진된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중기 제품 261개를 최대 반값으로 할인한다
마이데이터 사업 21개사 허가… 앱 하나로 금융·쇼핑 맞춤서비스가 제공된다
금감원은 생계형 보험사기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화물차 기사 추락’ 영흥발전소 규정 위반 107건을 적발했다
산업부는 자가용 월 3000대에 광고 규제특례를 승인한다
BTS 30세까지 입영 연기 가능… 병역법 개정안이 6월 시행된다
소비자원은 염색약 9종에서 중금속·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지자체론 처음으로 돌봄·택배 필수노동자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윤 총장 징계 집행정지 심문 2시간만 종료… 24일 속개된다
이용구 법무부차관 ‘택시기사 폭행’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됐다
‘사문서 위조’ 혐의 윤 총장 장모… 기소 9개월만에 첫 재판이 열렸다
오늘 정경심 교수가 1심 선고를 받는다
박근혜·전광훈 수감 ‘서울구치소’ 수용자 2명이 확진됐다
국방부는 5·18 진압 계엄군 사망자 22명 ‘전사’를 ‘순직’으로 변경한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1건130조달러 ESG 시장 놓고 ‘G2 격전’을 매일경제가 1면에서 조명했다
미국 의회가 9000억달러 경기부양안을 통과했다
변종 코로나 습격…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미국 언론이 애플의 2024년 자율주행 전기차 생산을 보도했다
NYT-워싱턴포스트가 내년에 서울 사무소를 신설한다.
정부 ‘올 성장률 -1.1%→-1%대’… 사실상 하향 조정했다
기업들 무더기 신용등급 강등… 특히 정유·호텔업이 코로나 늪에 빠졌다
자동차 생산절벽… 금융위기 때로 후퇴했다고 이데일리가 1면에 썼다
고 이건희 회장 주식 상속세가 11조400억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가 전 직원에 CEO 격려금 2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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