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3일
[200723] 7월23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민주당·통합당 지지율, 3050 vs 2060 재편?
027월 23일 헤드라인…
4건민주당은 3050에서, 통합당은 2060에서 강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민주당과 통합당은 각각 37.6%, 32.6%로 나타났다(TBS 의뢰·20∼22일 1509명 대상·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5%p·자세한 개요는 리얼미터·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민주당은 30대에서 30.8%로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가 그 뒤를 이었다. 통합당은 60대에서 49.6%로 가장 높았다. 20대에선 민주당·통합당이 각각 31.8%, 29.8%로 팽팽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보면 민주당·통합당 지지율이 3050 대 2060으로 재편되는 셈이다. 통합당은 탈진영, 탈이념 성향이 강한 20대에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였다.
지난 총선에서도 20대 초반 남성을 중심으로 통합당 지지가 상당했다. 60대 변화도 눈의 띈다. 총선 이후 6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급상승했지만 진영대결이 격화하면서 통합당 지지로 선회하고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2건청와대가 ‘민심수습’을 위해 이르면 다음 주 수석비서관 5∼6명 교체를 추진한다. 일부 언론에선 8월초 소폭 개각 가능성도 보도됐다
정무수석엔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사회수석엔 정동일 비서관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안보실 1차장에는 서주석 전 국방부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방역인력 휴식과 지원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2020 세법개정안, 소득세율 최고 45% 인상… 부자증세 논란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슈퍼부자’ 더 내고 ‘동학개미’ 덜 내는 세법개정안이라고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세수 그물망을 확충했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서 조명했다
서울신문은 세수가 5년간 1.8조원 증가한다고 1면 보도했다.
전국서 ‘패닉바잉(공황구매)’… 상반기 주택 매매가 62만건으로 역대 최대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국회답변에서 ‘육사부지 개발,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부동산 매매 허점 때문에 외국인 매매가 사상 최대라고 매일경제가 1면에 전했다.
취준생 1년새 9만명 늘어 80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청년백수도 166만명으로 역시 ‘사상 최대’에 달했다
고용보험기금 고갈되자… ‘청년채움공제’가 대폭 축소됐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한국은행은 숙박-음식업 1분기 대출이 65조원으로 1년새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경연은 ‘2060년 생산가능인구가 반토막 나고 노년부양비가 4.5배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혔다.
경기 포천 군 부대 13명 확진에 부대원 전체가 격리됐다
‘감염 거의 없어’… 내일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가 해제된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미국이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자 중국도 우한 미국 총영사관 폐쇄 검토에 들어갔다
주한미군 감축을 막는 ‘2021 국방수권법’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다
일본이 조만간 한국 등 12개국 기업인 입국을 허용할 방침이다
중국의 양쯔강-황허강 유역 홍수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전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1500만명을 돌파했다
영국이 백신 마지막 임상시험에 들어간 가운데 미국 제약회사들도 이달 중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3건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갖는다
국회 외통위에선 이인영 통일장관 인사청문회가 개최된다
여야는 어제 21대 첫 대정부질문에서 검찰개혁·대북정책을 놓고 난타전을 벌였다. 추미애 법무장관과 통합당은 수사지휘권을 두고 격하게 충돌했다
당정은 10년간 의대생 4천명 증원, 공공의대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는 비교단체 대표연설에서 홍남기 부총리·청와대 김상조 정책실장 교체를 요구했다
일부 기독교 단체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행정수도 이전 논란이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 민심이 불쏘시개… 16년만에 불붙은 ‘행정수도 이전 논란’을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정 총리는 국회에서 ‘수도이전은 위헌 치유 뒤 검토가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통합당 정진석·장제원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은 수도이전 찬성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지사가 내년 서울·부산시장 무공천 발언을 번복해 논란이 일었다
통합당은 당사를 매입해 여의도에 복귀했다
‘고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측은 경찰 고소 전에 검찰에 먼저 알렸다고 밝혔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0건한국은행이 무제한 RP(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종료해 한국판 양적완화가 마무리됐다
새마을금고는 ‘사모펀드 초과 대출분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쿠팡·배민 ‘택배 알바’ 자동차 보험을 출시한다
환경부는 ‘수돗물 유충은 정수장 관리부실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n번방 방지 첫 시행령을 마련해 곧 입법예고한다.
검찰 인사관 180도… 과거와 달라진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검·언 유착’ 한동훈 검사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24일 수사심의위 개최 후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검찰은 ‘옵티머스 의혹’ 관련 전 청와대 행정관을 소환 조사했다
‘수사관 성추행’ 전직 검사 집행유예… 신상도 ‘비공개’를 JTBC가 보도했다
‘구급차를 막은 택시기사’에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2건글로벌 경제 회복? 국제 원자재값 강세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25% 감소했다
전경련은 ‘미국 해외기업 본국 U턴이 역대 최고인데 한국에선 되레 후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은 최저임금을 11년만에 사실상 동결했다.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2분기 수출이 43% 감소했다고 조선경제가 1면 보도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아세안 자동차시장에서 한국차 점유율이 상승세라고 밝혔다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인수를 포기했다
변호사 단체가 네이버 엑스퍼트(전문 상담서비스)를 고발했다
BC카드가 케이뱅크 최대주주에 올랐다
주식 신용융자가 13.6조원으로 사상 최대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금융사 38곳 퇴직연금 수익률이 0%대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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