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26일
[200626] 6월26일(금) 뉴스
01브리핑
1건민주당 지지율, 하락하지 않는 까닭은?
026월 26일 헤드라인…
4건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은 대체로 함께 움직인다. 국정운영을 공동책임 지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요즘 민주당 지지율은 콘크리트처럼 단단하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6월 4주 민주당 지지율은 40.8%다(TBS 의뢰, 22∼24일 1516명 대상, 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2.5%p, 자세한 개요는 리얼미터·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민주당 지지율은 한 달 전 5월 4주와 거의 변화가 없었다. 코로나19 재확산·정의연 논란·북한 남북연락사무소 폭파·국회 파행… 온갖 악재 속에서도 꿋꿋했다. 지난 한 달간 8.3%p 하락한 문 대통령 지지율과도 대비된다.
민주당 강세현상은 대략 두 가지로 추정된다. 우선 국회 파행 책임을 야당에 묻고 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통합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소폭 하락했다. 며칠 전 오마이뉴스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 법사위 단독선출 찬성이 훨씬 높았다
또 차기 대선주자들의 인기 차이가 반영됐다. 6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선 범보수 대선주자 지지율 합은 7%에 불과했다. 반면 민주당 대선주자 합은 42%에 달했다(자체, 9∼11일 1000명 대상, 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p, 자세한 개요는 한국갤럽·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03오늘 대한민국은…
26건문 대통령은 6·25 전쟁 70주년 기념사에서 북한 추가도발 시 강력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체제보장을 언급하며 남북협력과 대화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6·25 행사’에 참석했으며 전쟁 유해 147구를 국가원수 예우로 맞았다
미국 브루스 커밍스 시카고대 교수는 한겨레신문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이 북한에 계속 관여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창녕 아동학대 피해 소녀에 ‘펭수’를 선물했다
‘취준생 예민해서’… 인천공항 논란 더 키운 청와대 해명을 이데일리가 전했다.
금융 세제 선진화 방안, 2023년 도입… 양도세·거래세 ‘이중과세’ 논란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주식 수익 2000만 원 넘으면 양도세… 슈퍼개미 핀셋 증세라고 한국일보가 1면에 전했다
부동산·인천국제공항공사·주식 과세… 2030의 ‘사다리 걷어차기’ 분노를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올해 주식매매 2,200조원… 거래세가 10조 원으로 최고를 찍을 것이라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노노 갈등, 노사갈등으로 법정시한(6월 29일)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소사공인 매출 4주 연속 내리막을 중앙경제가 1면에 썼다
캠코가 개인-소상공인 연체채권 2조 원을 매입한다
재외동포·유학생 ‘원격진료’가 2년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공기업 인건비가 9% 증가하고 공공부문 수지가 크게 악화했다.
6·17 부동산대책에도 집값이 더 뛰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경실련-정부가 서로 다른 통계로 ‘집값 상승률 공방’을 이어갔다
최근 신규 확진이 30명 내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충청권 병상 공동 대응·단계적 거리 두기 논의에 착수했다
이르면 이달 말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숨 돌린 남북관계, 8월 한미훈련 고비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일본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은 한국이 미국을 설득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통일연구원 여론조사에서 젊을수록 ‘통일<평화 공존’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중국 화웨이 등 20곳을 ‘군 소유 기업’으로 지정했다
트럼프는 독일 주둔 미군 일부를 폴란드에 재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과학연구원 퇴직자 기밀유출 무방비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WHO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조만간 1000만 명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8건민주당은 박병석 국회의장에 남은 상임위원장 선출을 요청했다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상임위원 명단 제출을 거부했다
당정 일각에선 종전선언 재추진과 함께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파행에도 21대 첫 월급 1063만 원이 지급됐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민주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발 젊은층 분노 대책에 분주하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김종인 한 달… 이슈는 선점했지만 실체는 모호하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홍의락 전 민주당 의원이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직을 수락했다
‘금배지’ 달자마자… 수사받는 의원들이 민주당만 50여 명이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3건공정위 ‘온라인 플랫폼 법’ 제정 추진… 오픈마켓·배달앱 갑질 방지를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다뤘다
옵티머스 펀드(공기업 펀드) 환매중단이 1000억 원 넘어섰다. 최악의 경우엔 5000억 원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기 부는 ‘아기 유니콘’ 40개사를 선정했다
미국은 AI 단과대까지 만드는데… 서울대는 이제야 정원 20명을 늘렸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쥐꼬리 보험금’… 기업들, 환경책임보험 불만을 한국경제가 전했다
소비자원은 블루투스 스피커 재생시간이 최대 11배 차이가 난다고 발표했다.
추미애 법무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비판과 측근 감찰을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추 장관이 윤 총장을 사실상 '불신임'한 것이라고 노컷뉴스가 전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기소 여부가 오늘 검찰수사심의위에서 사실상 결론 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인보사 의혹’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경심 재판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대법원은 ‘그림 대작’ 조영남 가수의 무죄를 확정했다
헌재는 최저임금 노동시간 유급휴일 포함은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9건미국 1분기 경제성장률이 -5%로 12년 만에 최대로 하락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코로나 방역 성공’을 선언한 베트남이 ‘제2 세계의 공장’ 빗장을 푼다고 매일경제가 썼다.
한국은행은 ‘올 물가 상승률이 0.3%로 역대 최저’라고 전망했다. 성장률 전망은 –0.2%를 유지했다
한국은행 설문에 따르면 기업 27%는 ‘코로나19가 진정 안 되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페북페이 온다’… 긴장하는 네이버·카카오를 서울경제가 조명했다
이통3사-과기부는 자동로밍 전용망을 구축한다
오늘부터 내달 12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행된다
라면 ‘빅3’가 전 직원에 코로나 지원금을 준다.
정리/또바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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