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8일
[200528] 5월28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윤미향-이용수 할머니 갈등원인은 ‘비례대표 공천’?
025월 28일 헤드라인…
4건윤미향 당선인·정의연을 둘러싼 논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오늘 다수 언론은 8년 전 이용수 할머니가 비례대표 공천 신청과 탈락 사실을 보도했다. 일부 언론은 윤 당선인의 만류 정황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인 김어준은 최용상 가자평화인권당 대표가 이용수할머니 배후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최 대표는 한때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공천 후보로 거론됐다. 그는 과거 행적 등이 빌미가 돼 공천 문턱을 넘지 못했다.
최 대표는 지난 3월 YTN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자신을 공천에서 배제한 이유가 바로 윤미향 당선인 때문이라고 밝힌 적도 있다. 최 대표는 이달 7일 이 할머니 기자회견에 동석하기도 했다.
이번 논란은 8년 전, 그리고 올해 총선 비례대표 공천도 하나의 원인인 셈이다. 문제는 전방위 확산과정에서 윤 당선인·정의연·정대협·나눔의집 등이 입고 있는 상처다. 기부·자원영역에 대한 국민의 신뢰추락은 더 아프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2건문 대통령은 오늘 여야 원내대표와 오찬 회동한다. 협치·추경·위기 대응이 주로 논의될 전망이다
일본 수출규제 입장표명 시한 임박… 청와대, WTO 제소 재개 검토를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청와대는 방위비 협상-전작권 연계 보도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수석비서관 교체설을 부인했다. 비서관, 행정관 중심으로 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김정숙 여사가 한국·벨기에 정상부인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물류센터 집단감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검토를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쿠팡에서 알바하다 인근 콜센터로 감염이 확산했다
신규 확진 40명 급증에 800여 곳이 등교를 연기했다
31년 만에… 의대 정원 500명 이상 확대 추진을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한국 GDP 순위가 8→10위로 11년 만에 뒷걸음질 쳤다. 낮은 성장률·소비자 물가상승률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자리 넘어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핵심은 에너지 전환이라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밑천 드러난 나라살림, 증세카드 간 보는 정부를 파이낸셜뉴스가 1면 보도했다.
노사정은 ‘플랫폼 노동자 권익 보호’ 첫 합의를 끌어냈다
재난지원금 효과… 모처럼 한숨 돌린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5개월 연속 사망자 > 출생아… 인구 자연감소 행진이 지속했다
서울 상가 공실률이 17%라고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매출 절벽에… 쇼핑 메카 명동-동대문 임대료 하락을 동아경제가 1면에 썼다.
중국 홍콩보안법 강행 vs 트럼프 ‘강력한 대중 제재’ 대치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홍콩 특별지위를 박탈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핵 무력’을 언급하자 미국 전략폭격기 ‘B-1B’가 한반도 인근을 비행했다
백인 경찰에 목 짓눌려 흑인 사망, 미국 전역 분노를 동아일보가 1면에 썼다
베트남은 7월부터 80개국에 전자비자를 허용한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0건민주당은 5대 분야 80개 입법과제를 제시했다
세균 총리는 177석 거여에 겸손을 당부했다
민주당, 18개 상임위장 모두 확보… 통합당 압박 강화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문재인 정부 노동공약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확산을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30개 경제단체는 정부와 국회에 긴급지원을 호소했다.
이낙연 전 총리가 이르면 다음 주 당권 도전을 선언한다
김부겸 의원도 대권 직행 대신 당권출마로 가닥을 잡았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통합당은 김종인 비대위 출범을 확정하고 청년·여성을 전진 배치했다
원희룡 제주지사가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윤미향 당선인 첫 공식 입장을 내고 정면 돌파를 서언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1건공정위는 ‘일감 몰아주기’ 미래에셋에 과징금 44억 원을 부과했다
금감원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해 음주 운전 부담금을 대폭 상향했다
관세청은 중국 직구 어린이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적발했다
벌써 3조 원… 지역 화폐 우후죽순을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해수욕장이 내달 개장된다. 파라솔도 2m 거리두기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S 방역을 공유해 국제연대를 주도한다.
검찰이 송철호 울산시장 전 선거대책본부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승계 의혹’ 수사 요점 메모만 600쪽… 이재용, 17시간 검찰조사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금융위·금감원을 압수수색해 주가조작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태안 밀입국 중국인을 검거했다
검찰은 ‘손석희 JTBC사장 공갈미수 혐의’로 김웅 프리랜서 기자에 1년 6월을 구형했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3건OECD는 ‘6월 전에 코로나를 잡아도 경제위기가 최소 1년 이상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세계 성장률 전망을 0.7%포인트 더 낮춰 -4.6%로 제시했다
미국 ‘반 화웨이’ 전선에 일본이 가세했다
프랑스가 친환경 자동차 산업에 11조 원을 투자한다
최대 수출국 중국에 밉보인 죄… 호주, 30년 만의 불황 위기를 조선일보가 썼다
한국은행은 5월 기업경기가 반등했지만 제조업 분야는 2009년 이후 최저라고 밝혔다
ICT 훨훨 날고, 굴뚝기업 맥 못 추고… 속도 내는 산업 재편을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대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재택근무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대기업들이 오프라인 신입 공채를 재개한다
네이버가 정의연 모금을 중단했다
하나투어가 9개 자회사를 정리한다
‘황금알’ 민간인증 무한경쟁 돌입을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정리/또바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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