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06일
[200506] 5월6일(수) 뉴스
01브리핑
1건친박·영남 보수 어른거리는 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025월 6일 헤드라인…
5건통합당 원내대표 경선이 권영세·김태흠·이명수·주호영 의원 4파전으로 압축됐다. 새 원내대표는 역대급 총선 패배 후 리더십 공백을 메울 핵심 역할이 주어진다. 또 새 지도부는 보수 야권 성찰·쇄신에 가늠자가 될 수 있다.
후보 4명 면면엔 친박·영남 보수가 어른거린다. 서울 강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권 의원은 핵심 친박으로 알려졌다. 2012년 대선 당시 사무총장을 맡았고 요직인 주중대사를 지내기도 했다
김 의원도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핵심 친박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6년 말 탄핵반대에 활발하게 참여했고 유승민 등 개혁보수를 강하게 비판해왔다
이 의원은 자유선진당, 선진통일당으로 두 번 당선한 뒤 2012년 대선 전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그는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국민운동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주 의원은 대구에서만 5선에 성공했다.
누가 당선하더라도 친박·영남 보수 이미지를 벗기는 어려워 보인다는 평가다.
03오늘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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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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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천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방문… 책임회피 발언 논란을 일부 언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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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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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또바기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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