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04일
[200504] 5월4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문 대통령 높은 지지율에 계파분화 없는 민주당
025월 4일 헤드라인…
5건총선 이후 다수 언론이 민주당 권력지형 변화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새로운 당선인들이 많이 나온 터라 의례적인 뉴스다. 총선 압승과 지리멸렬한 야권으로 볼 때 민주당 재집권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서울신문은 1면에서 급변하는 민주당 권력지형 변화를 다뤘다. 범친문 110여 명의 문어발 분화에 이낙연 전 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쪽 세가 늘었다는 것이다.
기사와 달리 민주당 계파분화는 잠잠하다. 서울신문은 유력 대선주자 이 전 총리와 가까운 의원은 3명이라고 분류했다. 차기 대선은 2022년 3월 9일. 1년 전부터 당내 경선이 시작된다. 대략 10개월 후면 대선이 본격화하는 셈이다. 역대 정권에선 계파분화가 끝났을 시기다
민주당 권력지형이 변화하지 않는 이유는 문 대통령 높은 지지율 탓이 크다. 2018년 지방선거, 이번 총선이 문 대통령 재신임 성격으로 흘렀고 주요 국정과제 국민지지도 매우 높다
민주당 계파분화는 언제쯤 시작될지, 또는 분화 없이 대선을 치를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2건청와대 ‘북한 김정은, 수술 안 받아’… 부정확한 정보 확산 경계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청와대는 통합당 태영호 당선인·한국당 지성호 당선인의 근거 없는 의혹에 유감을 표명했다
인포데믹(거짓 정보 유행병) 폐해 여실히 보여준 김정은 변고설을 다수 언론이 전했다
취임 3주년 앞둔 문 대통령… 경제·대북정책 속도 낼 전망을 이데일리가 썼다
‘전 국민 고용보험’ 운 뗀 청와대가 여론 파급력을 살필 것이라고 한겨레신문이 다뤘다.
정부는 6일부터 ‘생활 방역’으로 전환한다
다음 주 고 3부터 등교… 모임 회식 원칙적 허용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김우창 고대 교수ㆍ최재천 이대 교수는 대담에서 ‘코로나가 부른 ‘강력한 국가’ … 국민 합의 토대로 통제’가 제기됐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저소득층 280만 가구에 오늘 현금이 지급된다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신청에 모두 5부제가 적용된다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면 소득공제 신청은 10년 안에 가능하다
287만 원(경기 포천) vs 100만 원(인천-세종)… 불평등 불씨 된 재난지원금을 한국일보가 전했다.
금리 연 1.5% 대출 있지만… 급전 필요한 서민들이 정책금융에 몰린다고 동아경제가 보도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긴급고용안정지원금 9.4천억 원 투입을 의결한다
공공기관이 비행기표 1600억 원어치를 선결제해 항공업계에 긴급 지원한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북한 김정은 등장 하루 만에… 남측 GP 총격 도발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비료공장 등장 김정은… 대북제재·식량난 정면 돌파 의지를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걷는 모습 등 ‘롱테이크’(편집 없이 길게 촬영) 연출… 확 달라진 김정은 보도 영상을 국민일보가 썼다
트럼프는 김정은 건재에 환영 트윗을 날렸다
미국 FDA가 렘데시비르(코로나19 치료제)를 긴급 승인했다. 한일은 특례수입을 검토한다
아베가 코로나19 빌미로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0건여야 원내대표, 이번 주 선출… 3차 추경·원 구성 격돌 예고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첫 여성 국회부의장… 4선 김상희·김영주 거론을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재난지원금 위해 깎인 예산 살펴보니… SOC 쪽지 예산이 상당수라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경제활성화법-‘미투 법안’-‘이천 화재 참사 재발 막을 법안’ 자동폐기 위기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 출신 ‘금배지’ 역대 최다… 경찰 목소리 커질 가능성을 노컷뉴스가 전했다.
친문의 분화 180석을 서울신문이 1면에 전했다
민주당은 개헌 추진에서 시기가 부적절하다며 한발 물러섰다
통합당은 8일 원내대표 경선을 한다. 5선 주호영·4선 김태흠·이명수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선관위는 사전투표 조작의 혹을 강력히 비판했다
‘막강한 인사권, 제왕적 위치… 견제 장치 없어 성폭력 반복’을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5건공정위는 IMM인베스트먼트(사모펀드)·HMM·삼양 등 5곳을 첫 공시대상 기업으로 신규 지정했다
위기의 저신용자… P2P(개인 간 거래) 연체 급증을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중기부는 수출 중소기업 해외인증 취득비용을 지원한다
고용부는 건설·음식업 분야 조선족 취업을 축소한다
산업부는 올해 로봇 1500대를 보급해 ‘비대면 시대’에 대응한다
과기부는 반도체ㆍ신약개발 산파 ‘방사광가속기’ 입지를 8일 발표한다
행안부는 7월부터 지역 화폐 ‘깡’에 최대 2000만 원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허청은 로고송·유행어 출원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코로나 2차 추경 2.8조 원을 편성한다.
검찰 ‘분식회계’ 이달 마무리… 이재용 소환 임박을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경찰은 이천 참사 화재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착취물 다크웹’ 손정우, 구속심사 기각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미성년자 여성’ 랜챗 켜자… 10분 새 22명이 마수를 뻗쳐왔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전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법정 서는 8일, 정경심 교수 구속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올림픽 유도 은메달 왕기춘 선수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2건미·중 ‘코로나 냉전’… 퍼펙트 스톰 공포를 머니투데이가 1면에 전했다
우한 봉쇄 해제 한 달 만에 중국 쇼핑몰·관광지가 북적였다
외신들은 올해 세계경제 손실이 9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일본 언론은 전 세계 기업 1분기 순익이 40% 감소하고 일본은 78% 줄어 최대 타격이라고 보도했다.
IMF는 ‘한국 1人당 구매력 지수 GDP 감소 전망’을 내놨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첫 역성장 전망이다
작년 자산 5조 원 이상 기업 순익이 반도체·석유화학 부진 탓에 반 토막이 났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상장사 138곳 2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으로 3개월 전 27조 원보다 27% 감소했다
CEO스코어는 대기업 평균연봉 7920만 원이고 억대 연봉은 33곳이라고 밝혔다
‘공격 경영’ 카카오 계열사가 26개 늘었다
대표 직보, 32세 과장·29세 대리 전권을 조선경제가 1면에 썼다
무역협회는 ‘코로나 이후 중국 소비시장 ‘5F(Fun Fitness Family economic Freedom Faith)를 주목하라’고 권고했다.
정리/또바기뉴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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