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04일
11월 4일(월), 뉴스 다이제스트
01브리핑
1건(이미지=픽사베이)
02또바기 헤드라인…
4건문 대통령과 일본 아베 총리가 여러 차례 우연히 만났다.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 정상회의에서다. 회동 가능성과 경색관계 완화엔 다수 언론이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한일관계 개선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오늘 23일 지소미아가 종료된다. 보수 언론들은 지소미아 복귀에 대한 미국 입장을 주요 소식으로 다뤘다. 한국이 미국에 한일관계 중재를 요청한 사실을 일부 언론이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의 불개입 입장은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민주당의 총선 물갈이가 최대 25%에 달할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총선 등판론도 일부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다. 한국당의 ‘셀프 혁신’에 대해 일부 언론이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한국당 영입 대상으로 거론된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연다.
11월 4일(월), 뉴스 다이제스트
03오늘 대한민국은…
21건문 대통령은 오늘 태국 방콕의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일본 아베 총리와 조우가 주목된다고 다수 언론이 썼다. 회동 가능성에 대해선 다수 언론이 부정적으로 봤다
국민일보는 1면 '문재인 정부 임기 반환점 진단'에서 광화문-서초동 사이 중도를 설득하라고 실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이달 경제활력 방안을 발표하고 2% 성장률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주형철 위원장은 파이낸셜뉴스 인터뷰에서 신남방 진출 컨트롤타워 건립예정지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2019∼2020년 현금 복지가 100조 원으로 ‘총선용 퍼주기’ 논란이 있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 전했다
자자체·기관장의 ‘돈 주고 상 받기’에 최근 5년간 세금 100억 원을 썼다고 서울신문이 1면 보도했다
국회 입법을 패싱한 시행령·훈령 정치가 시행된다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자영업 빚 60%가 '다중채무'로 400조 원을 돌파했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 전했다
독일 베를린이 집세 인상을 5년간 금지하는 파격 입법에 나섰다고 한겨레신문이 1면 보도했다
서울주택 매입 외국인의 절반은 중국인이라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전 직원 매일 야근·출장?… 주민센터의 수당 빼돌리기'를 JTBC가 보도했다.
노후 경유차 취득세를 2배로 늘린다고 경향신문이 국회 자료를 인용 1면에 전했다
정부 규제에 혁신벤처인 ‘온라인 반값 환전’이 폐업했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툭하면 소송에 나서는 등 태양광 사업이 전국 곳곳에서 갈등을 부른다고 세계일보가 1면 보도했다
생활고에 성북구에서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미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복귀를 몰아친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정부가 미국에 한일갈등 중재를 요청했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 전했다
지정학자 피터 자이한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미국의 동맹애정이 식었다고 말했다
미국이 중국 동영상 앱 틱톡에 대해 안보위협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매일경제가 외신을 인용 1면에 전했다
안솔라베흐 하버드대 교수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트럼프 인기는 낮지만, 미국 경제 호황이 지속하면 재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홍콩 시위대가 ‘중국 정보기관’인 신화통신 사무소를 부수고 불태웠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04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9건거대양당 카르텔이 의원 정수 확대를 외면한다고 한겨레신문이 1면에 썼다
국회 정보위는 오늘 국정원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북한 발사체·북미정상회담 공방이 예상된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도쿄 G20 의장회의에 참석한다. 일본 수출규제 부당성을 우회 지적할 것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여당에 총선 물갈이 태풍이 불고 있다. 현역 4분의 1 교체가 검토되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여야가 ‘간판 인물’ 내세우기 경쟁이지만 외부 수혈은 ‘선거철 소비’에 그친다고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국민일보는 민주당의 영화 ‘82년생 김지영’ 논평 취소를 자세히 다뤘다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을 강행할 계획이라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한편 박 전 대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한다
한국당이 혁신은커녕 셀프 수렁에 빠졌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05오늘 정부와 법조사회는…
9건금융당국은 은행들의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 비율을 50% 이상으로 판단한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한남 3구 수주 과열에 서울시·국토부가 입찰과정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경제신문들이 보도했다
전자담배협회는 식약처가 액상 담배 유해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소송에 나설 방침이라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KAIST가 대전에서 열린 ‘2019 인공지능(AI) 월드컵’ 국제대회에서 AI 축구와 AI 기자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부터 서울시 9호선 4량 전동차가 모두 6량으로 운영된다.
세월호 전면 재수사 목소리가 커진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검찰은 타다를 운전자 ‘불법 파견’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독도 추락 헬기 동체를 인양했다. 시신 2구도 수습됐다. KBS는 '사고 헬기 이륙 영상' 제공 거절 논란에 사과했다
금융당국·검찰이 ‘무자본 M&A 바이오주’ 합동조사에 나선다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06오늘 기업은…
7건OECD가 한국 내년 잠재성장률을 2.7%로 낮췄다. 한국이 저출산·고령화 영향으로 잠재성장률이 급락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이 시급하다고 서울신문이 분석 기사를 실었다
한국일보는 중국 6% 성장 시대가 저문다는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서 인용해 ‘한국의 수출 감소 충격 대비’가 필요다고 보도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1조 원대 주식부호는 21명이다. 1위는 이건희 상성회장, 올해 주식재산 증가율 1위는 김범수 카카오의장이다.
한화·두산도 손 들었는데 정부가 시내면세점을 계속 늘릴 방침이라고 이데일리가 1면에 전했다
한겨레신문은 인천공항공사 의뢰 컨설팅 보고서를 인용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운임이 비싸 경쟁력이 취약하다고 보도했다
은행도 알뜰폰에 가세 가세해 알뜰폰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지 주목된다고 YTN이 보도했다
북미에 출시된 LG전자 듀얼 스크린이 미니 노트북 수준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07오늘 문화는
2건YTN이 4대강 사업 12년간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영화 ‘삽질’을 조명했다.
엄경영 ■ 발행인/시대정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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